모모 핸들 (MOMO steering wheel)(17)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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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땐 전산 시스템도 없거나 미약했을텐데 물류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네요.
저 시대에는 선진국과 후진국의 갭이 어마어마 했던것 같네요.
이땐 전산 시스템도 없거나 미약했을텐데 물류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네요.
저 시대에는 선진국과 후진국의 갭이 어마어마 했던것 같네요.
댓글 11
미국은 저 때와 지금과 큰 차이가 없는 듯.... 이미 다 개발 끝.... 저 때가 미국 역사 상 가장 풍요했던 시기라고 함.... 80년대 일본 90년대 IMF 사태 이전 한국과 비슷하게..... 지금도 길거리에 많이 있는 나무에 페인트로 쓴 간판들이나 LA 코리아타운의 낮은 건물들 보면 마치 우리나라가 잘사는 것으로 착각을 하게 됨...... 지금 쓰는 POS 의 전신인 Cash Register(금전등록기) 라는 기계를 사용 NCR이라는 회사가 최고였음.....
칼라사진 형식이 1950~60년대 맞아보입니다 맨 아래 여성분머리한거 모양 미국1950년대 60년대 맞습니다
와 저땐 미국인들이 다 날씬해 대박
그러니깐요 미국사람들 식습관비만인데 지금도 빼빼마른 사람 생각보다 많이있네요 삼성 탕정에 미국엔지니어들보면 마른사람많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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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창고형 대형마트의 시작은 양평동 영등포 구청 인근에 있었던 Price Club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코스트코 양평점이 되었다고 .....
한남동에 대형마트 70년대에도 있긴 했습니다.
70년대 초에도 한남동 외교부장관 공관 입구에 "한남수퍼마켓"이라는 카트 끌고 다니는 현대식 수퍼가 있었다죠.... 이 동네 외국 대사관 들이 많아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또한 외국물건과 물자가 부족한 상황이라 외국인 전용의 (식료품, 생활용품) 매장인 커미서리(commissary)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이런 물건이 모두 수입금지였기 떄문에 외국인 들에게만 특혜를 주었던 것이죠..... 외국산 식품들은 80년대 들어서 정식 수입이 되었고, 그 당시 수입식품 판매 매장이 많이 생겼었지요... 내국인 들은 미군부대 PX에서 불법으로 나온 미제 물건을 남대문 도깨비 시장에서 사서 쓰곤 했다고 합니다. 도깨비 시장이라는 이름은 불법 외국산 물건을 팔다가 단속이 나오면 다 숨기고 국산 물건을 전시해 놓는 것이 도깨비 같다고 이름이 붙었다지요.....
@LaFenice 아직도 남대문 도깨비 갑니다 남자스킨 brut 사러요 ㅋ 비엔나 캔 쏘세지도 사러 가야합니다 갑자기 코슷코나 인터넷에서 안팔더라구요
아직도 남대문에서는 PX 물건 파는 것 같아요... 비타민 같은 것들 가격이 좋죠....
패션도 지금으로 봐도 손색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