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외화(16)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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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형
LaFenice
진부령고개
knightM
댓글 6
지금은 집에는 별로 없고...도로 화단 같은데나 하수도, 맨홀안에서 삽니다 화단을 살펴보면 동그란 구멍 나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쥐구멍 입니다.. 그 쥐구멍을 영어도 다스라고 부릅니다.
지금은 집에는 별로 없고...도로 화단 같은데나 하수도, 맨홀안에서 삽니다 화단을 살펴보면 동그란 구멍 나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쥐구멍 입니다.. 그 쥐구멍을 영어도 다스라고 부릅니다.
ㅋㅋㅋ
80년대만 해도 번 듯한 아파트에도 쥐가 살았습니다.. 바퀴 벌레도 많았고..... 그 때만 해도 아파트 각 집에 1층으로 바로 쓰레기 떨어뜨리는 통로가 있었습니다.....(70년대에 지은 아직도 재개발 안된 아파트.. 여의도 같은 곳) 요즘 아파트에서는 쥐는 물론이고 바퀴벌레도 보기 힘들죠....
참.. 국민들 선동하기 좋았던 시절. 고혈 빼먹던 빡종희, 전대갈
어찌 수많은 쥐의 개체수를 1위 단위까지 알지????
영국 식민지 시절 인도에서 위험한 코브라 잡기를 해서 보상을 해줬는데, 좀 있다가는 돈되는 코브라를 키우는 농장이 생겼다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