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후한1891일 전소꼽놀이할때 저걸로 밥이라고 막 만들고 그랬지.. 기찻길 옆에 살아서 돌가루로 자석도 만들고 놀았는데.. 매일 그렇게 놀았어도 지금은 일부러 떠올리지 않으면 기억도 안나..ㅠ4답글공유신고
댓글 18
조용히 ~~ 손 ~~~ 고무신꺽어서 자동차 놀이도 해 봤네요 ~~ ㅋㅋㅋ
소꼽놀이할때 저걸로 밥이라고 막 만들고 그랬지.. 기찻길 옆에 살아서 돌가루로 자석도 만들고 놀았는데.. 매일 그렇게 놀았어도 지금은 일부러 떠올리지 않으면 기억도 안나..ㅠ
조용히 ~~ 손 ~~~ 고무신꺽어서 자동차 놀이도 해 봤네요 ~~ ㅋㅋㅋ
아....... 그 정돈 아니다. 인간적으로...
96년생 할배입니다
어디서..
우리 때 동네 골목에서 구슬 따먹는게 꿀이었는데
손 ㅠㅠㅠ
소온~ㅎㅎ
조용하게 손들었습니다~~~~~~~~~이제 내릴까요
상처나면 쑥은 빵구어봤죠! 지금도 응급으로 애용ㅋ
손^^
손 ^^
소꿉놀이... 발전하면 병원놀이ㅋ
ㅋㅋ
빨간벽돌로 고추가루 만들고...
요즘에는 봉숭아빻아서 손가락염색안하나
손.!
저도 해봤는디 할배인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