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PD1877일 전숙대입구역에서 내려 지상으로 올라오면 대로변에 있던 파파이스. 햄버거 외에도 '비스켓'이란 제품이 있었는데, 지금으로 치면 '스콘'처럼 크고 두툼한 빵같은 식감. 비스켓과 햄버거 세트 시켜서 맛나게 배불리 먹고 바삐 일 보러 가던 기억이 아련하네요. 파파이스가 다시 한국에 진출하면 좋겠습니다.0답글공유신고
댓글 14
달라스..
바이타임..
달라스..
파파이스 추억이네 ..
모르는 브랜드도 있었군요
웬디스 첨 먹고 놀람 빵보다 패티가 커서 ㅋㅋ
친구가 고3때 웬디스에서 알바해서 아지트 처럼 모였었는데 ... 그립네 그때가
하디스 기억하시는분 계실까요?
어릴적 종로3가와 종각 사이에 있는 하디스가 제 만남의 장소였습니다
ㅋㅋ
1981년 반포 아메리카나 추억이 새록새록..뉴코아본점 1층코너에도 생겼었고
숙대입구역에서 내려 지상으로 올라오면 대로변에 있던 파파이스. 햄버거 외에도 '비스켓'이란 제품이 있었는데, 지금으로 치면 '스콘'처럼 크고 두툼한 빵같은 식감. 비스켓과 햄버거 세트 시켜서 맛나게 배불리 먹고 바삐 일 보러 가던 기억이 아련하네요. 파파이스가 다시 한국에 진출하면 좋겠습니다.
헉. 웬디스가 우리나라에 있었어요?
저 어릴때 울집 아파트 상가에 있었어요.
크라제는 언제 사라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