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결혼식 방법.jpg(8)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정말 한참만에 만난 콩코드 초기형 모델입니다.진짜 얼마만에 보는 차인지 무척 반갑습니다.지금은 그야말로 사진으로밖에 볼
수없는 차인데도 아직도 실제로 저렇게 살아있다니 참 대단하죠. ^^오늘은 억세게 운좋게 발견하였습니다.
정말 한참만에 만난 콩코드 초기형 모델입니다.진짜 얼마만에 보는 차인지 무척 반갑습니다.지금은 그야말로 사진으로밖에 볼
수없는 차인데도 아직도 실제로 저렇게 살아있다니 참 대단하죠. ^^오늘은 억세게 운좋게 발견하였습니다.
댓글 9
잘 보았습니다
오래됀 차량이네요 ~~ 콩코드 중기형으로 보입니다 초기형은 범퍼가 일체형이 아니라 분리형입니다 저 모델은 중기형이고 후기형은 저기에서 더 둥글게 다듬어서 나왔죠 ~~
87~88년 극초기형은 범퍼가 분리형입니다 저건 89~90년식으로 보이네요
저거로 디젤도 내놨다가 제대로 망하죠
당시에 저차 디젤 차량을 타본적이 있는데 첨 신기 했습니다 콩코드 디젤 이전에 디젤 국산 승용은 로얄디젤에서 로얄듀크디젤로 가면서 본넷에 불쑥 올라온 모습과 어디에서도 존재감을 들어 내는 소음이 있었는데 콩코드 디젤의 경우 생각외로 실내에서는 조용 했던거 같아요 ( 로얄대비 ) 그리고 왜관에서도 차이점이 없었던 걸로 기억 합니다
@mblackm 로얄디젤은 거의 시한부수준의 갤로퍼가 굴러댕기는 수준였죠;;;; 갤갤갤갤갤갤갤
이 콩코드가 젤로 멋졌슴요. 특히 GLX DGT 가격이 1500만원 정도로 기억됩니다. 당시 소나타 1100만원 프린스 1200만원대로 기억되는데.. 뭐 지금으로 따지자면 제네시스 G80 정도 수준 될라나.?
안양쪽 어느공업사가면 노상주차장에 있어요!세피아도있고 엑셀도있고 콩고드도 있는데 올드카로 파는차 같던데!
저 차 한 번 몰아봤는데 잘 나갑니다. 당시 제 차가 1500cc 아반떼 였는데 아반떼보다 힘이 좋고 엑셀반응이 빨라 약간 움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