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0년대 칼라TV(6)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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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면 한 번씩 올리는 (저를 잊지 말라구 ㅋㅋ) 제 보물입니다.
처음 가져왔을 때에는 그렇게 오래된 차가 아니라 아무도 탐내지 않아 손쉽고 싸게(폐차값) 가져온 찬데 어느덧 세월이 제법 흘러 (제 손에서만 12년) 아직 멀었지만 가꾸기도 많이 가꾸었고 이제는 제법 인정 받기 시작해서 드디어 보람을 느낍니다. 귀한 내수용 2.4라서 단숨에 결정한 차량입니다.
늘 강조 드리지만 오래 숙성되어 인정받는 와인도 한 때에는 갓 따낸 포도였음을 잊지 마시고, 이미 오래된 차만 좋아할 일이 아니라 미래에 오래된 후 인정받을 차를 미리서부터 관심을 가져주는 것 또한 현실적으로(안 비싸고 부품도 많음) 올드카를 즐기는 좋은 방법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이건 쏘나타 다음 작품으로 키우고 있는 녀석입니다. 02년식, 진퉁 HFP 바디킷 + 다섯자리 마일리지

truck
댓글 14
특유의 엔진음 생각나네요
Y2 때는 그렇게 강하게 나지는 않아요 ㅎㅎ 냉간때나 잠깐 작게..
우왕~ 연한 녹색 번호판......그 것도 초창기 버젼인 지역 + 숫자 '한' 자리 번호판이네요.
1990년 오리지날입니다. 제가 구입하기 전까지 신조차였어요
적 가죽시트 촉감 참 부들부들했는데... 아버지가 물려주신 뉴쏘나타 골드로 운전배웠내요~~
각에쿠스가 이런 가죽시트 마지막이었던거 같아요. 그거까지도 가죽 두께는 제법 괜찮았는데
어릴때 아버지차가 Y2 쏘나타여서 저 뒷자석 아직도 그 느낌 기억납니다
그렇군요
ㅎㅎㅎ 1350만원짜리... ㅎㅎ 관리 잘하신듯...
저는 폐차 상태에서 사서 복원 한거에요. 해보고 싶어서요.. ㅋㅋ 어코드쿱은 상태 잘 보존된거로 사왔습니다. 둘다 신조차였던거
아~~~~아빠차인데..내 나이 44인데... 술먹다 보배와서 차보고 젖어가네요
5세대 GTI가 더 이뻐 보이는데요 ㅋㅋㅋ
서울의 달에서 홍식이가 타던 차ㅎㅎㅎ
엇! 그때 복원기 올리다 마시고 나중에는 복원된 사진으로만 봤는데!! 저희집 두번째차가 뉴소나타 골드였어요. 차는 정말 좋았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