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옆누나1269일 전ㅋㅋㅋㅋ 1~2시간 뒤에 엄마랑 매표소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아무리 탕에서 놀고 씻고해도 30분밖에 안지나있고.. 물기 닦고 자리에 앉아서 티비 봐도 노잼이고~ 몸 식으면 슬슬 싸늘해지고 ㅎㅎ1답글공유신고
991GT2RS1073일 전90년대 토요일마다 아버지랑 목욕탕갔을때 온탕1개 냉탕1개 사우나방1개였던 작은곳이었는데 지금도 그러시지만 그때도 다른사람없으면 욕탕 온수꼭지를 콸콸콸 틀어놓고 일본식 열탕을 만들어버리시곤 절더러 들어오라고해서 들어가면 겨우 족욕만했던 기억이납니다.0답글공유신고
댓글 21
추억돋네요ㅎㅎ추천
다찌 스킨로션 디스 뿌라스 담배
ㅎㅎㅎ
추억돋네요 ㅎㅎㅎ
아직도 있죠 요즘이 아니라 사진속 목욕탕 말이죠
ㅋㅋㅋㅋ 1~2시간 뒤에 엄마랑 매표소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아무리 탕에서 놀고 씻고해도 30분밖에 안지나있고.. 물기 닦고 자리에 앉아서 티비 봐도 노잼이고~ 몸 식으면 슬슬 싸늘해지고 ㅎㅎ
아들 넘하고 같이 갔던 추억이 있어야죠..ㅎㅎㅎ
초딩 때 겨울철 튼 얼굴에 쾌남 싸대기 안쳐보고 어찌 남자가 됐다 말하랴
아~~~
아버지와 어렸을때 갔던 기억이 나네요. 뜨거운물도 잘 들어가고해야 사내놈답다고 ㅎㅎㅎㅎㅎ 그 때문인가... 인내심은 강한편이네요
요즘도 .. 비슷 하지 않나요? ㅋㅋ
다그렇지요모~~ ㅎㅎ
ㅋㅋㅋㅋㅋ
추억 돋네~ ㅋㅋㅋ
추억의 목욕탕
근데 사우나 하거나 수영하고 나오면 담배맛이 이상하게 났던 기억나네요.
초2까지 모친손에 끌려 여탕 갔던.....니미
옛날에 할머니 동네에 가면 거긴 전동 등밀어 주는 기계 있었는데 ㅋㅋㅋ 진짜 신기했어요
그 기계의 비밀......손으로 강제로 멈추고 반대로 돌리면 반대로 돔
ㅋㅋ 30분..
90년대 토요일마다 아버지랑 목욕탕갔을때 온탕1개 냉탕1개 사우나방1개였던 작은곳이었는데 지금도 그러시지만 그때도 다른사람없으면 욕탕 온수꼭지를 콸콸콸 틀어놓고 일본식 열탕을 만들어버리시곤 절더러 들어오라고해서 들어가면 겨우 족욕만했던 기억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