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여름....해거름즈음 저도 저기서 야간 배출열차타고 전국일주했었죠...
가다서다를 밤새 반복하다 결국 내린데가 춘천역..ㅠㅠ 옛날 생각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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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기
대전역으로 가서 경산가는 기차로 갈아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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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SKILL
저는 저런 경험이 없어 아쉽네요
신교대로 자대배치되어서 수료식 끝나구 바로 기간병 내무반으로 고고싱했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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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와라타꾸미
훈련소 때는 단 10분이라도 밖으로 나가고 싶었고
후반기 교육 때는 1시간이라도 자유롭고 싶었고
이등병 때는 한나절 이라도 외출 하고 싶었고
일병 때는 하루라도 외박 하고 싶었고
상병 때는 2박 3일이라도 휴가 가고 싶었고
병장 때는 한 일주일 쉬다 오고 싶었고
말년 때는 부대 밖으로 나가는게 귀찮더라
그게 벌써... 오래 전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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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사비룡
훈련소는 제2의 고향 병장달고 편해질만하니 전역하란다 꺼꾸로 메달아도 메이드인 국방부시계는 돌아간다죠
댓글 9
추억이 돋네요~
나땐 밤에 열차 탔지요.. 통일호 열차였습니다....
1998년 요맘때 호송관이 주던 담배맛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네..
ㅎㅎㅎ
1994년 여름....해거름즈음 저도 저기서 야간 배출열차타고 전국일주했었죠... 가다서다를 밤새 반복하다 결국 내린데가 춘천역..ㅠㅠ 옛날 생각나네요...ㅎㅎ
대전역으로 가서 경산가는 기차로 갈아탔는데..
저는 저런 경험이 없어 아쉽네요 신교대로 자대배치되어서 수료식 끝나구 바로 기간병 내무반으로 고고싱했던지라
훈련소 때는 단 10분이라도 밖으로 나가고 싶었고 후반기 교육 때는 1시간이라도 자유롭고 싶었고 이등병 때는 한나절 이라도 외출 하고 싶었고 일병 때는 하루라도 외박 하고 싶었고 상병 때는 2박 3일이라도 휴가 가고 싶었고 병장 때는 한 일주일 쉬다 오고 싶었고 말년 때는 부대 밖으로 나가는게 귀찮더라 그게 벌써... 오래 전이구나 ^^
훈련소는 제2의 고향 병장달고 편해질만하니 전역하란다 꺼꾸로 메달아도 메이드인 국방부시계는 돌아간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