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28분1069일 전어릴때 시골에서는 동네 모종(시골마을 중심에 있는 공터정도)에 모여서 학교에 갔었네요 고학년들이 두줄로 세워 발 맞춰서... 눈오는 날에는 책보에 검정고무신 신고 학교가다 너무 추워서 울면서 집으로 되돌아 간적도... 이제는 먼 추억만이...그래도 그때가 그립습니다.1답글공유신고
88고올드1069일 전부산에서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 했는데... 교실에 한번도 난로 있었던 적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ㅜ ㅜ 제가 기억 하기로는 교대부속국민학교에는 난로가 있었던 것으로...-1답글공유신고
닉네임을뭘로하지1069일 전78년생입니다 도시락 싸왔나 도시락검사 회충 있는지 본다고 똥봉투에 똥 받아가고 공병이랑 신문지등등 학교에서 강제로 걷어가고 국민학교 교실 마루바닥에 칠한다고 각자 집에서 손걸레 만들고 식용유 챙겨가고 진짜 뭐 그런시절이 있었나 싶네요 ㅎㅎ0답글공유신고
댓글 73
1973년생입니다. 정겨운 그 시절 사진이네요
강한자만 살아남았던 시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로 옆자리는 진짜 수면제였지 ㅋㅋ 너무 화력 좋으면 더워 죽고 ㅋㅋ
왜 자꾸만 사람흉내 내고계신가요?
변신필통이 없네...
와 고무줄 동력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년만에 보는듯요
이런거 보면 은근 울컥하게 됨....
진심 추억돋네요
어릴때 시골에서는 동네 모종(시골마을 중심에 있는 공터정도)에 모여서 학교에 갔었네요 고학년들이 두줄로 세워 발 맞춰서... 눈오는 날에는 책보에 검정고무신 신고 학교가다 너무 추워서 울면서 집으로 되돌아 간적도... 이제는 먼 추억만이...그래도 그때가 그립습니다.
부산에서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 했는데... 교실에 한번도 난로 있었던 적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ㅜ ㅜ 제가 기억 하기로는 교대부속국민학교에는 난로가 있었던 것으로...
교댜부국 부자들만 가는 곳이었나요? 기억이 잘 안나네요
아~~
추억 돋는다
양초로 교실 나무마루문지르고 광냈던 기억들이...그립네요.
78년생입니다. 4짤 저걸 놀이기구라 해야하나?ㅋㅋ 암튼 저기서 대가리 깨지고 팔이나 다리 뿌라지는 경우 겁니 많았음ㅋㅋㅋㅋ
몇 개는 알겠군요. 근데 저 '돌멩이'처럼 생긴 것은 뭔지 아시는 분???
78년생입니다 도시락 싸왔나 도시락검사 회충 있는지 본다고 똥봉투에 똥 받아가고 공병이랑 신문지등등 학교에서 강제로 걷어가고 국민학교 교실 마루바닥에 칠한다고 각자 집에서 손걸레 만들고 식용유 챙겨가고 진짜 뭐 그런시절이 있었나 싶네요 ㅎㅎ
ㅎㅎㅎ 추천 하고 봅니다 씨익 한번 웃을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다까끼 세뇌에 많이 속았죠.
정이 넘치는 채변봉투가 빠졌군요 ㅎㅎㅎ
갈탄 난로 위에 도시락 춥고 배고픈 시절이었지만 그래도 추억 만은 아름다웠습니다
하.. 마루 왁스.. ㅡ,ㅡ 고체왁스, 액체왁스 쓰바.~
저희는 바닥 초로 문데고 폭풍 걸레질... 미끄럼 타다 발바닥에 가시 박히고 눈물 찔찔 ㅠ_ㅠ
저거 다 기억나네 ㅠㅠ 미치겠다
우리학교에 저렇게 생긴 화장실은 귀신나온다는 소문이 있었는데ㅋㅋㅋ
참....새록새록하네요.......ㅎㅎㅎ
으이구... 저 조개탄........까만거랑 톱밥 압축한거....... 옷에 엄청나게 분진이 묻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