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짱1069일 전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술을 보실듯..^^ 저도 아버지 술장에서 몰래 꺼내서 마셨던 기억이 납니다. 캡틴큐 좌측는 조커, 그 좌측은 시크리트 양주 조커 위쪽은 해태에서 나온 브랜디 나폴레옹. 나폴레옹 우측은 인삼주(그 땐 인삼주가 많았습니다.) 그 우측은 다크 호스. 인삼주 위는 그랑프리. 런던 드라이 진, OB 씨그램 진도 보이네요.. 베리나인 골드, 패스포트, 섬띵 스페셜.. 맥주는 버드와이저가 수입되어 있었습니다. 와인은 진로 레드 포도주(설탕물). 화이트 와인은 모젤의 마주앙... 다 추억의 술 입니다. ㅎㅎ 우유는 저온 살균 우유인 파스퇴르 참 많이 마셨습니다. 고소한 맛.. 서울우유가 저온 살균이 아니라고 공격하다가 결국 서울우유도 저온 살균 우유도 출시했었죠..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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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짜리 아이스크림은 1994년까지 있었지요
마트가 없던 시절 슈퍼마켓 특유의 실내냄새가 있었는데.
퀴퀴한 특유의 냄새가..
100원들도 슈퍼마켓에서 어떤걸 살까 엄청고민했었는데
100원 동전은 무생물이라 고민을 할수 없어요..... 100원을 가진 사람이 고민했겠죠
추억돋네 ㅎㅎㅎ
종합 선물셋트가...없 ㅠㅠ
저 정도 규모라면 대형슈퍼죠 유통관련 업계에 발을 담그고 있어서인지...이런 자료들이 너무 반갑네요
역시 갓뚜기
다른건 모르겠고 저 선반위에 있는 양주들은 매우 가지고 싶음
찰떡 아이스하고 캐첨, 마요네즈는 요즘하고 다를바 없는거 같은디요?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술을 보실듯..^^ 저도 아버지 술장에서 몰래 꺼내서 마셨던 기억이 납니다. 캡틴큐 좌측는 조커, 그 좌측은 시크리트 양주 조커 위쪽은 해태에서 나온 브랜디 나폴레옹. 나폴레옹 우측은 인삼주(그 땐 인삼주가 많았습니다.) 그 우측은 다크 호스. 인삼주 위는 그랑프리. 런던 드라이 진, OB 씨그램 진도 보이네요.. 베리나인 골드, 패스포트, 섬띵 스페셜.. 맥주는 버드와이저가 수입되어 있었습니다. 와인은 진로 레드 포도주(설탕물). 화이트 와인은 모젤의 마주앙... 다 추억의 술 입니다. ㅎㅎ 우유는 저온 살균 우유인 파스퇴르 참 많이 마셨습니다. 고소한 맛.. 서울우유가 저온 살균이 아니라고 공격하다가 결국 서울우유도 저온 살균 우유도 출시했었죠..
추억의 슈퍼네.. ㅠ
솔직 요즘 마켓이건 슈퍼건 옛날맛 안남. 내가 이상해진건지 원료가 점점 안좋아지는지 모르겠지만
진생엎. ㅋㅋ
맞다.. 초코파이가 파란색 곽 시절이 있었죠..
순간 그 종이박스냄새, 슈퍼특유의 할머니냄새가 후욱 올라오네요
오뚜기 카레, 오뚜기케찹 포장지 디자인은 지금까지도 똑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