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산 무시 못하는게....
가끔 상고출신 임원진들 계십니다. (예전에는 은행에 특히 많았슴 지금은 모르겠네요)
끝전 틀린것도 한눈에 바로 잡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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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승아빠
국딩5학년때 주산학원다녔는데
되게 스파르타식이었음.
자기 급수에 맞게 문제 제대로 못풀면
손바닥 불 나도록 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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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101Q
그러고 보니 요즘은 속셈,주산학원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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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난민
예전에 외국사람들 십단위 백단위도 계산기 없이 계산 못하는거보고 우리나라 사람들 졸라
답답해하고 비웃었는데 이젠 우리나라 사람들도 계산기 없이 계산 못하는 사람 졸라 많아졌음...
학실히 어릴때 부터 저렇게 암산 주산 속셈 배운사람들이랑 차이가 확연히 나기 시작함..
특히나 스마트폰세대 이후로 이런 현상이 더욱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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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담이아빠
수학은 지지리 포기할정도로 못했는데 울집 마트할때 손님들 기다리고 계산은 암산으로 어떻게 했나 몰라
댓글 13
부기학원
추억돋네요
주산 무시 못하는게.... 가끔 상고출신 임원진들 계십니다. (예전에는 은행에 특히 많았슴 지금은 모르겠네요) 끝전 틀린것도 한눈에 바로 잡아냄
국딩5학년때 주산학원다녔는데 되게 스파르타식이었음. 자기 급수에 맞게 문제 제대로 못풀면 손바닥 불 나도록 때림.
그러고 보니 요즘은 속셈,주산학원이 없군요
예전에 외국사람들 십단위 백단위도 계산기 없이 계산 못하는거보고 우리나라 사람들 졸라 답답해하고 비웃었는데 이젠 우리나라 사람들도 계산기 없이 계산 못하는 사람 졸라 많아졌음... 학실히 어릴때 부터 저렇게 암산 주산 속셈 배운사람들이랑 차이가 확연히 나기 시작함.. 특히나 스마트폰세대 이후로 이런 현상이 더욱 두드러짐..
수학은 지지리 포기할정도로 못했는데 울집 마트할때 손님들 기다리고 계산은 암산으로 어떻게 했나 몰라
아련한 옛추억들...
주판 두개 밟고 스케이트~
다녀봤었어요...ㅎㅎ주산암산학원이 유행인 시절..
주판 뻑뻑하이...잘 안튕겨진다고 쌀포대쏙에 넣어서 문댔던기억이;;;;
주산
나는 아무리 해도 안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