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껌좀씹던놈1501일 전91년도 서울에 있는 국민학교 3학년때인가... 교실 한가운데 난로가 있었고 아침 조회시간에 주번에게 표찰을 나눠주면 그 표찰로 학교 뒷쪽 창고가서 나무장작 배급 받아서 오곤 했는데.. ㅎㅎㅎ0답글공유신고
서울욘사마1500일 전1호선 전동차는 철도청소속 차량이네요.. 1974년부터 1981년 사이 제작차량입니다 냉방개조전 선풍기 달린 버전이네요 1량당 8개 설치 되어 있었습니다..0답글공유신고
댓글 20
추억속으로.....
저시절 조금 통통해도 별명이 백퍼 돼지..
저 꼬마들이 지금 보배형들ㄷㄷ
기억이 새록새록
두번째 사진은 슬랙스바지에 푸퍼패딩이 간지네요
세 번째 오락실 사진. Stadium Hero 야구 오락. 불마구 투수와 괴력의 뚱띵이 타자 0.499 ㅎㅎ
91년도 서울에 있는 국민학교 3학년때인가... 교실 한가운데 난로가 있었고 아침 조회시간에 주번에게 표찰을 나눠주면 그 표찰로 학교 뒷쪽 창고가서 나무장작 배급 받아서 오곤 했는데.. ㅎㅎㅎ
짝궁한테 이 옮았던 기억
추억에 빠지는 사진이네요 ㅋㅋ
ㅎㅎ 정겨운 사진이네요
와 자개농 그땐 정말 부의 상징이었죠
전화부스에서 담배 겁나 피우던 예전..
1호선 전동차는 철도청소속 차량이네요.. 1974년부터 1981년 사이 제작차량입니다 냉방개조전 선풍기 달린 버전이네요 1량당 8개 설치 되어 있었습니다..
천호극장 오랫만에 보니까 반갑네요
낮설지 않고 엄청 촌티나 보이지만.... 저때로 다시 돌아 가고 싶긴 함. ㅜ.ㅜ
나두....
헉 천호극장이 문화극장 동서울극장과 쌍벽을 이루던 시절 구사거리 버스터미널도 다 추억으로 남는구나
저 130번 버스 안에 검냄새가 가득 날듯 싶습니다. ㅋ
저시절이 사는 재미가 있었죠. 지금처럼 삭막하지도 않았고
아....저 장난감..말 정말 타고 싶었다....한번도 못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