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이면 제가 전역하던 해입니다.
말년에 국풍 81을 보면서
내년에는 민간인이 되어 꼭 관람하겠다 생각했는데
국풍 81이 마지막이 되었지요. 허허. 시간이 참 많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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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로산누나
내 혈관이 다막히네요.
-5
BF101Q
AM808
-27
쌀강아지
아동성애자 전자발찌씨? AM807이겠지 ㅋㅋㅋ 아는척 그만 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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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101Q
당시 개인택시 한대 가지고 있으면 돈 긁어모았던..
-10
BF101Q
http://youtu.be/fd0BuhCHicQ
-15
미아리짱
82년도에도 차가 저리 막혔어...ㄷㄷ 촌놈에 유치원때라 차를 못타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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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뷰
저땐 개인택시가 진짜 돈버는 시대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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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신공
저때 기본요금
500원이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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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건너역
차가 귀하긴 귀한 시절이였네요.
거리 절반이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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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kecoffee
주황색 택시 보면 그 날 운이 좋더라는 미신도....80년대 인천에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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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2test
오! 나도 어릴때 인천살때 주황색 택시 같은이유로 좋아했는데 ㅋㅋㅋ
님 하고 나하고 나이 비슷한듯... 70년 초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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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사랑1030
복주머니 택시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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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을뭘로하지
우리도 어렸을적에 초록택시가 흔해서 주황색택시는 5대보면 운이 좋고 노란색 택시는 한대만 봐도 돈 생긴다고 미신 있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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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철
저는 노란택시 보면 재수 좋다고 기억하는데... 지역마다 달랐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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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핵고인물
저때도 교통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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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의하루
녹색은 회사차.
노랑이는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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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링
아 노란색 택시는 개인택시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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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저긴 어디지?
90년대까지도 러시아워 제외하곤 교통량이 많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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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링
청계천로 85 삼일빌딩(sk네트웍스) 부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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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ch
아카데미 1/24 포니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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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홀릭
명절날 버스 터미널 부근이 아니면 저렇게 택시가 가득한 채로 꽉 차기가 힘들거 같은데..
상황이 궁금해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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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자는거야
동산택시 앞 아이보리색 차량이 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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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101Q
외제차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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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짱
GMK (GM 코리아)의 카라반 웨건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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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들가평
82년이면 제가 전역하던 해입니다.
말년에 국풍 81을 보면서
내년에는 민간인이 되어 꼭 관람하겠다 생각했는데
국풍 81이 마지막이 되었지요. 허허. 시간이 참 많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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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gae1522
으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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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푸돌8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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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와보리
처음 택시타고선 문짝을 열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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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p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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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거북이
포니택시 50원씩 올라갔었죠?
갑자기 100원씩 올라가는 스텔라 중형택시들이 등장해서
중형택시 안잡고 뒤에오는 포니택시 잡아서 타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총알택시의 원조 포니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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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cferme
포니 브리사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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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20
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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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달타냥
아는척도 하지 말고 사람인척도 하지마라 아동성애자 새꺄! 트럭 몰다 급사할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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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욘사마
와..... 사진의 거리는 지금의 신한은행 광교영업점앞 4거리 입니다.
예전 조흥은행 본점 앞 4거리네요..
사진상 멀리의 고가도로가 청계고가도로에서 심일고가도로로 넘어가는 연결 루프이고 계속 직진하면 남산 1호터널과 연결 됩니다..
청계고가도로와 삼일고가도로는 명박이가 박살내고. 청계천 복원 하였습니다.
서 차량이 있는 도로가 복개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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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동아리
이명박이 잘못한거도 거의 대부분이지만, 청계고가 부수고 청계천 복원한 것은 정말 잘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청계고가 부술 때 도시건축 하셨던 건축사 소장님이 하셨던 말씀이. 저기 차가 많이 다니는데, 저거 부수면 큰일날거 같지? 전혀 안그래 다 어떻게든 잘 다녀. 그랬는데 정말 청계천 복원하고 난 뒤에도 막히는곳만 막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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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욘사마
@꿈동아리
어떻게든 잘 다니긴 하지만. 시간이 더 걸립니다..
청계고가와 하부도로까지 합하면 왕복 10차로는 없엔것이고.. 그 이후 종로에는 버스전용까지 만들었죠.
예전에는 마장동에서 청계고가타고 끝까지가서 다시 삼일고가타고. 남산1호터널로 바로 직진 가능했습니다.
시간은 새벽에는 10~15분정도 걸렸죠.. 출퇴근시간에는 더 많이 걸렸지만.. 그래도 지금보다는 많이 빨랐습니다.
댓글 36
아동성애자 전자발찌씨? AM807이겠지 ㅋㅋㅋ 아는척 그만 하쇼
82년이면 제가 전역하던 해입니다. 말년에 국풍 81을 보면서 내년에는 민간인이 되어 꼭 관람하겠다 생각했는데 국풍 81이 마지막이 되었지요. 허허. 시간이 참 많이 지났습니다.
내 혈관이 다막히네요.
AM808
아동성애자 전자발찌씨? AM807이겠지 ㅋㅋㅋ 아는척 그만 하쇼
당시 개인택시 한대 가지고 있으면 돈 긁어모았던..
http://youtu.be/fd0BuhCHicQ
82년도에도 차가 저리 막혔어...ㄷㄷ 촌놈에 유치원때라 차를 못타봐서
저땐 개인택시가 진짜 돈버는 시대였으니까...
저때 기본요금 500원이였던가..
차가 귀하긴 귀한 시절이였네요. 거리 절반이 택시
주황색 택시 보면 그 날 운이 좋더라는 미신도....80년대 인천에선 그랬음.
오! 나도 어릴때 인천살때 주황색 택시 같은이유로 좋아했는데 ㅋㅋㅋ 님 하고 나하고 나이 비슷한듯... 70년 초중반?
복주머니 택시도 있었음
우리도 어렸을적에 초록택시가 흔해서 주황색택시는 5대보면 운이 좋고 노란색 택시는 한대만 봐도 돈 생긴다고 미신 있었음ㅋㅋㅋ
저는 노란택시 보면 재수 좋다고 기억하는데... 지역마다 달랐나 봐요.
저때도 교통상황이.........
녹색은 회사차. 노랑이는 개인
아 노란색 택시는 개인택시였군요
저긴 어디지? 90년대까지도 러시아워 제외하곤 교통량이 많지 않았는데
청계천로 85 삼일빌딩(sk네트웍스) 부근입니다
아카데미 1/24 포니 만들고 싶다
명절날 버스 터미널 부근이 아니면 저렇게 택시가 가득한 채로 꽉 차기가 힘들거 같은데.. 상황이 궁금해짐 ㅎㅎ
동산택시 앞 아이보리색 차량이 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외제차 같은
GMK (GM 코리아)의 카라반 웨건으로 보입니다.
82년이면 제가 전역하던 해입니다. 말년에 국풍 81을 보면서 내년에는 민간인이 되어 꼭 관람하겠다 생각했는데 국풍 81이 마지막이 되었지요. 허허. 시간이 참 많이 지났습니다.
으르신~^^
ㅎㄷㄷ
처음 택시타고선 문짝을 열지 못했던.
잘 보고 갑니다.
포니택시 50원씩 올라갔었죠? 갑자기 100원씩 올라가는 스텔라 중형택시들이 등장해서 중형택시 안잡고 뒤에오는 포니택시 잡아서 타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총알택시의 원조 포니택시
포니 브리사 ㄷㄷㄷㄷ
오홍
아는척도 하지 말고 사람인척도 하지마라 아동성애자 새꺄! 트럭 몰다 급사할 새끼!
와..... 사진의 거리는 지금의 신한은행 광교영업점앞 4거리 입니다. 예전 조흥은행 본점 앞 4거리네요.. 사진상 멀리의 고가도로가 청계고가도로에서 심일고가도로로 넘어가는 연결 루프이고 계속 직진하면 남산 1호터널과 연결 됩니다.. 청계고가도로와 삼일고가도로는 명박이가 박살내고. 청계천 복원 하였습니다. 서 차량이 있는 도로가 복개도로 입니다.
이명박이 잘못한거도 거의 대부분이지만, 청계고가 부수고 청계천 복원한 것은 정말 잘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청계고가 부술 때 도시건축 하셨던 건축사 소장님이 하셨던 말씀이. 저기 차가 많이 다니는데, 저거 부수면 큰일날거 같지? 전혀 안그래 다 어떻게든 잘 다녀. 그랬는데 정말 청계천 복원하고 난 뒤에도 막히는곳만 막히더라구요
@꿈동아리 어떻게든 잘 다니긴 하지만. 시간이 더 걸립니다.. 청계고가와 하부도로까지 합하면 왕복 10차로는 없엔것이고.. 그 이후 종로에는 버스전용까지 만들었죠. 예전에는 마장동에서 청계고가타고 끝까지가서 다시 삼일고가타고. 남산1호터널로 바로 직진 가능했습니다. 시간은 새벽에는 10~15분정도 걸렸죠.. 출퇴근시간에는 더 많이 걸렸지만.. 그래도 지금보다는 많이 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