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댓글에 왜 반대가 있는지.
플로피 디스크 시절. 카셋트 테잎도 저장장치로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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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그랜저
기억 납니다. 94년인가...5.25인치 디스켓말고 무슨 테이프 같은거 있었는데 명칭이 기억이 안남...
사이즈는 HDD 정도 크기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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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이애비
ㅋㅋ그때 썼던 spc-1000 삼성컴퓨터 애지중지 잘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카세트테이프 오랬만에 회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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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악
디스크보다 테이프 방식이 먼저 사용되었고, 80년대 초반에 SPC-1000 같은 것들이 테이프 데크 내장,
플로피는 바쌌고.. 랜덤억세스라 속도는 빠르고..
PC에는 5.25, 나중에 2.5인치 이것도 무쟈게 비싸고.. HDD 나온뒤로 사양길.. 이후에는 CD, dvd, 블루레이까지 못가고 usb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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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내
M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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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eng
IQ2000 생각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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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륵소
대우 퍼스컴 IQ 1000(MSX방식 8bit)에
[데이터 레코더] 연결해서 쿵후/양배추 하곤 했었지요
롬팩이 당시 금액으로 22,000~25,000 정도인데 비해 테이프는 3,000~4,000원 이면 샀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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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kyoo
데이터레코더
대우 MSX 시리즈는 일반 음악 재생용 카세트로도 쓸 수 있는 거 별매였고
삼성 SPC 시리즈에는 아예 달려서 나오는게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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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1
지 모른다고 비추부터 박는 잼민이들 많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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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갈매기
적어도 출처는 남겨야 하는거 아닙니까?
-1
물가자료
현대컴퓨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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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불패
플로피디스크 돌아가는 소리... 정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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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이요
디스크 두개꼽는것도 있었는데 하나는 부팅 넣고 하나는 게임 넣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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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배째
기다림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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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하늘72
'프린스 오브 페르시아'라고 하면 칼날에 몸이 서걱 하면 지금도 소름이 오소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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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리어
222222222222
추락할 때 으아아악~~~ 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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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그랜저
3.5인치 디스켓이 노출이 덜되서 괜찮았는데...
새한 디스크인가..?? 10장 공디스켓 사서 게임 분할압축해서 복사해간 기억이...
그런데 8장째 빨간색 화면 뜨고 뻑나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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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벌백계
나도 저 시절 페르시아왕자를 처음 접했지. 그때도 흑백모니터라 물약 잘못 먹어서 생명력 갉아먹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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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하라
학교에서 몰래 했던 기억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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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신공
페르시아 왕자랑 올림픽
국딩시절 잘 사는친구집에서 문화적 충격 먹었던
그후 군대가기전 저걸로 보글보글 했던 기억
댓글 42
플로피디스크 말고 카세트 테입으로 로딩시켜서 게임했죠.
페르시아 왕자.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이 작곡자가 이게임을 하다 영감받아 작곡 한곡.
페르시아 왕자.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이 작곡자가 이게임을 하다 영감받아 작곡 한곡.
그건 젤다의전설..
@강남붕어 페르시아의 왕자가 맞다고 합니다.
3장이 필요했던 게임도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크 RAR,ARJ 한참 찾아서 압축 풀었던...
고인돌이 잼있었는데
너구리 도 잼났어요
태권도도 잼나게 햇었죠~
플로피디스크 말고 카세트 테입으로 로딩시켜서 게임했죠.
이 댓글에 왜 반대가 있는지. 플로피 디스크 시절. 카셋트 테잎도 저장장치로 사용했습니다.
기억 납니다. 94년인가...5.25인치 디스켓말고 무슨 테이프 같은거 있었는데 명칭이 기억이 안남... 사이즈는 HDD 정도 크기 였는데.
ㅋㅋ그때 썼던 spc-1000 삼성컴퓨터 애지중지 잘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카세트테이프 오랬만에 회상하네요
디스크보다 테이프 방식이 먼저 사용되었고, 80년대 초반에 SPC-1000 같은 것들이 테이프 데크 내장, 플로피는 바쌌고.. 랜덤억세스라 속도는 빠르고.. PC에는 5.25, 나중에 2.5인치 이것도 무쟈게 비싸고.. HDD 나온뒤로 사양길.. 이후에는 CD, dvd, 블루레이까지 못가고 usb ...ㅋㅋㅋ
MSX
IQ2000 생각나네요. ㅎㅎ
대우 퍼스컴 IQ 1000(MSX방식 8bit)에 [데이터 레코더] 연결해서 쿵후/양배추 하곤 했었지요 롬팩이 당시 금액으로 22,000~25,000 정도인데 비해 테이프는 3,000~4,000원 이면 샀었거든요
데이터레코더 대우 MSX 시리즈는 일반 음악 재생용 카세트로도 쓸 수 있는 거 별매였고 삼성 SPC 시리즈에는 아예 달려서 나오는게 있었지
지 모른다고 비추부터 박는 잼민이들 많네 ㅋ
적어도 출처는 남겨야 하는거 아닙니까?
현대컴퓨터네
플로피디스크 돌아가는 소리... 정겹죠
디스크 두개꼽는것도 있었는데 하나는 부팅 넣고 하나는 게임 넣고 ㅎ
기다림의 미학.
'프린스 오브 페르시아'라고 하면 칼날에 몸이 서걱 하면 지금도 소름이 오소소소
222222222222 추락할 때 으아아악~~~ 소리도...
3.5인치 디스켓이 노출이 덜되서 괜찮았는데... 새한 디스크인가..?? 10장 공디스켓 사서 게임 분할압축해서 복사해간 기억이... 그런데 8장째 빨간색 화면 뜨고 뻑나면..ㅠㅠ
나도 저 시절 페르시아왕자를 처음 접했지. 그때도 흑백모니터라 물약 잘못 먹어서 생명력 갉아먹고..ㅎㅎ
학교에서 몰래 했던 기억이 남
페르시아 왕자랑 올림픽 국딩시절 잘 사는친구집에서 문화적 충격 먹었던 그후 군대가기전 저걸로 보글보글 했던 기억
m 이거하나면 끝........ dir/w 안해도;;;
A드라이브 B드라이브 2D 2HD PCtools NCD cd.. 집에서 디스크케이스들고 용산전자상가 돌아댕기면서 게임복사되나요? 운좋으면공짜 장당 500원 1000원 하던시절... 아 나의 중고딩 시절이여....
배치파일과 컨피그 파일좀 건들어야....
이게 옛날이라니 ;ㅅ;
찾아보니 대략 85년도에 나온 Epson Equity I 8088 인가보군요 당시 $795... 멋져!
그 때 그 시절
봤다 봣다~ 추억이지유
대우 IQ 2000은 부팅용, 게임 플로피디스크 2개가 있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니 세상의 변화가 정말 빠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캬..언제적이냐 ㅋㅋㅋㅋ
FDD2개 쓰다가 XT에 20MB 하드 추가해서 써봤을때, 신세계 였었지요.
저시절 좀 지나서 동급생 하려고 3.5인치 디스크 20장 챙겨서 복사한적있었는데
저 당시 컴퓨터가 없어서 게임도 해보지 못한 추억이 ㅠㅠ
'이젠 컴퓨터 전원을 끄셔도 됩니다' 컴퓨터한테 허락받아야만 전원을 끄던 시절 그 이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