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032040일 전붕괴사고 몇일전에 삼풍들려서 웨지우드 자기 세트 샀었는데 얼마뒤 TV에서 붕괴 속보 나와 황당했던 기억이 나네요. 전 당시 대치동 쪽에 살아서 압구정 현대백화점하고 그랜드백화점에 자주 갔었죠.-1답글공유신고
댓글 11
물맛도 구분하는 사람있는데 빵이라고 구분못하냐 근데 너는 자꾸 댓글좀 달지마
@ch2709 작작해라
맛으로 백화점빵과 빵집빵을 구분하냐 넌?
물맛도 구분하는 사람있는데 빵이라고 구분못하냐 근데 너는 자꾸 댓글좀 달지마
@ch2709 작작해라
그럼 레구 넌 백화점물과 식당물을 구분하는 사람이 있다고 믿는단거네
나가
붕괴사고 몇일전에 삼풍들려서 웨지우드 자기 세트 샀었는데 얼마뒤 TV에서 붕괴 속보 나와 황당했던 기억이 나네요. 전 당시 대치동 쪽에 살아서 압구정 현대백화점하고 그랜드백화점에 자주 갔었죠.
@반포래미안 그뿐만 아니라 붕괴 전 워낙에 더워서 나온 천운도 있었죠.
93년에 용돈으로 3~400ㄷㄷㄷㄷ 무너지기전에 부가티EB110도 전시했었다네요..
ㅠㅠ
저기 7층인가 이태리식당 코스요리가 그나마 싸서 몇번가봤음4~5만원정도였었음 그때 그시절 적은금액은 아니지만 그나마 다른곳보다 쌌던기억이
한번 가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