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난민BEST2040일 전댓글 위치로80년대만 해도 정말 부자들만 가던곳이었는데...신혼여행을 부곡하와이로 온 부부들도 많았을 정도.. 문 닫기 얼마전에도 갔었는데.. 아쉽네...7답글공유신고
q2052040일 전추억의장소 예전 부산에선 나들이가면 진주.부곡.경주 자주갔죠 유치원때 필수 코스 부곡하와이 그당시 고속도로도 꼭 부곡으로 가야했고 그당시 로보트태권브이1800원 빼빼로180원0답글공유신고
뉴브로엄DO2026일 전부곡하와이 가기전에 진영에서 가든 고깃집에서 소갈비 먹고 부곡하와이 갔었는데.. ㅎㅎ부곡하와이 목욕탕 남탕여탕 가로막벽이 4미터정도 벽에 오픈되어 있었던 기억이..ㅎ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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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만 해도 정말 부자들만 가던곳이었는데...신혼여행을 부곡하와이로 온 부부들도 많았을 정도.. 문 닫기 얼마전에도 갔었는데.. 아쉽네...
80년대만 해도 정말 부자들만 가던곳이었는데...신혼여행을 부곡하와이로 온 부부들도 많았을 정도.. 문 닫기 얼마전에도 갔었는데.. 아쉽네...
80년대 말이 전성기 였던것 같네요....
추억의장소 예전 부산에선 나들이가면 진주.부곡.경주 자주갔죠 유치원때 필수 코스 부곡하와이 그당시 고속도로도 꼭 부곡으로 가야했고 그당시 로보트태권브이1800원 빼빼로180원
추억돋네요
꽤 오래전에 상주 국도 타고 내려가다 지나 쳐는 봤음...
사우나 수족관 잘보면.....ㅋㅋㅋ
여탕이 ㅋㅋㅋ
어머니와 형과 같던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좋았을 시절인것 같은데 ㅎㅎ
못가봤슴 ㅜㅜ 아 놔 저길 못가보네..
저기 우리 윗세대들이 신혼여행으로 많이들가고 그런거로기억 ㅋㅋㅋ
어렸을때 가족들과 함께 가봤어요~ ㅎ 추억이네요~
그렇게 가고싶어했는데 ㅜㅠ
좋았었는데
부곡하와이 가기전에 진영에서 가든 고깃집에서 소갈비 먹고 부곡하와이 갔었는데.. ㅎㅎ부곡하와이 목욕탕 남탕여탕 가로막벽이 4미터정도 벽에 오픈되어 있었던 기억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