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차량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갤로퍼1롱바디인터, 갤1숏밴, 갤1숏승용... 10여년 승용차만 알고 살아왔던 일반인입니다. 보배 10년차가 넘었고요. 한참 TG나와가지고 자유로도 거의 매주 들락날락 그당시 드랙모임들이 많아서... 그 뒤로도 온리 세단만 탔었죠. 그러다 캠핑에 빠지고... 캠핑장에 염증느끼고... 오지캠이나 해보자해서... 한동안 비박도 하고... 하지만 애기들땜시 비박도 힘들고... 하다가 오지캠핑 할수 있는 차를 찾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지금은 캠핑보다도 오프를 주로 삼고 있습니다. Q. 애마와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황당한 사건, 사고가 있나요? 황당한 사건 사고가 무지 많죠. 전부 차 쳐박히고 타이어 파스나고 대우통 나가고... 기타등등 고립되고 밤새도록 허우적 거리면서 나온 얘기들이죠.... 오지에가서 차 퍼지고 하면 슬플것 같죠? 안 슬픔니다.... 그게 재미죠.... ㅎㅎ 캠핑으로 시작해서 오프까지... 어쩌다 이렇게 됐나싶어요. 전에서 트렁크 없는 차는 솔직히 화물차로 밖에 안보였는데, 지금은 트렁크있는 세단이 너무 어색합니다. 차는 가능한 직접다이와 자작으로 많은 부분을 만들었구요. 큰돈 들이진 않았지만, 주행안정성과 험로주행을 위한 정비와 튜닝에는 돈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검정숏승용만 소유중이고... 나머진 모두 좋은 분들께 입양 보냈습니다. 아직도 롱바디는 많이 보고 싶네요. 지금은 차 지붕에 올라가는 루프랙 또한 재미삼아 만들어 팔고도 있습니다. 사진과 동영상은 재밌게 봐주세요~~~

똘아밥먹자
백초경
썬팅쟁이
오셍돌이
깊은고뇌
달려달려또
bong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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