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보배에 자주 글도 남기고 구경도 하고있습니다.
정신없이 바빴는데.. 경기도 경기지만 많이 내려논 지금.. 아직 가야할 길이 선배님들에
비해서는 한참이지만 삶의 여유를 찾기 위해서 개인시간을 많이 가지려 노력 하고 있습니다.
29살 경기도 안성과 천안에서 휘트니스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일찍 시작한 면도 있어서 아직 사업에 서툴고 실수 할 때도 많지만
고교시절 몰랐던 끈기를 군대에서 배우고 나와 23살 때 무작정 서울에 상경하며
꿈을 키워갔어요
벌써 그게 7년이 된 얘기네요.. 선배님들 앞에서 이런 얘기하면 안되지만..
저에게는 너무도 길고 힘든 시기도 많았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저의 첫차! 26살의 코란도 C클러비!
이래저래 해서 2600정도 줬던 거 같습니다.
나름 운동을 한지라 등치가 커서.. 세단보다는 SUV 로 알아봤는데..
쌍용 전시장 가서 본 검둥이는 그때 저에게 한눈에 반해버린 녀석이었습니다.
첫차는 차에서 하루를 잔다고 하죠?
차를 주차장에 대놓고 불안해서 정말 하루는 차에서 음악들으면서 잤습니다..
미쳤죠..ㅎㅎ
여튼 이래저래 추억도 많이 쌓고 애정도 주다가..
제가 26살 마지막 분기때에 휘트니스를 개점하게 됩니다.
일은 서울에서 배웠지만.. 경쟁자도 많고 땅도 비쌋기에 젊은 제 나이에
제격인 안성으로 내려와 휘트니스를 차려 조금 식 늘려가게됩니다.
제가 23살에 서울에서 처음 직장잡았던 곳의 대표님이 현재도 저의 멘토입니다.
맨손으로 시작하여 현재 직원 200명으 거느리는 대표님.. 여튼
제가 입사하자마자 28에 결혼을 하셧어요
본인이 직접산 E300을 타시고..
그때 꿈을 키웁니다..
제가 바라도 볼수 없는 분이지만.. 나는 조금더 빨리 제 드림인
B사 차량을 구입한다라고...
그리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27살! 드디어 꿈에 그리던.. ㅜㅜ
5시리즈 럭셔리로 신차를 뽑았습니다..
이때의 감동이란... 정말.. 세상을 다가진거 같았습니다.
연비면 연비.. 럭셔리로 등급을 올려서인지 옵션도 나름 괜찮았고..통풍없는것만빼고..^^
만족하며 타는데..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캠핑.. 이제 저도 시작해보고싶었습니다.
근데 왠걸..차가 너무작습니다... 결국... 1년만에 처분하고..
ㅎㅎ 랜드로버라는 브랜드 자체가 아직 젊은 저에게는 너무도 큰(?) 브랜드였는데
우연찮게 방문했던 매장에서 디스커버리4를 보는 순간
캠핑은 이미 머리속으로 그리며 여행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계약을 하고 보시는 것처럼.. 경기도에서 서울까지 올라가
딜러와함께 검수하고 저의 본거지로.. 차를 따라옵니다..
꿈에 그리던 캠핑도 다니게 됬고..
무엇보다 팔걸이가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아주 편해요~ 오프로드 차량이기에
밖을 자주 내다보라고 저렇게 만들었다는데..
센터피아는 조금 올드한 느낌은 있지만.. 악세사리 로 꾸며주니 조금은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선루프는 3개.. 근데 앞에만 열리고 뒤 2열 3열을 열리진 않아요
그래도 부모님 모시고 나갈 때에 선루프가 있으니 2열3열이든 답답하진 않으시다고 합니다.
아.. 글을 더 써야 하는데.. 레슨때문에 이만 마치고 일어납니다~
혹시 디스커버리 4구매의사있는분들 궁금하신점있으면 뎃글주시면
제가 개인적소감이지만 알려드릴 수있는 부분들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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