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생애 두번째 신차 출고.(국산희귀차량, 사진 매우많음)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hotcar/t6bsrlapgw

넵, 두번째 차입니다.

 

신차입니다.

 

미쳤죠. 2년도 안됐는데 팔아치우고 신차를...ㄷㄷㄷ

 

지름신은 강했습니다. 거지가 되부렀.....

 

먼젓번 제 차의 가장큰 단점은 역시 실내공간이죠. 차 크기에 비해서 형편없을 정도로 좁아터졌....

 

운/조수석은 그냥저냥 탈만했지만 뒷좌석은 음....뭐 그냥 아쉬운대로 타면 탈만했지만

 

장거리 태우면 욕할만한 공간을 과시했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먼젓번 차)

 

팔아서 넘기는데 참....만감이 교차하더군요.

 

생애 첫 신차인데다 저랑 생일(출고일)도 같은 차라;;

돈도 많이 쳐발랐;;

 

그래도 뭐 잘 팔려서...좋은 주인 만났으니 제대로 일해주고 이쁨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번호판도 그대로니 놀러가서 보이면 아는척이나....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이번 신차입니다.


코란도투리스모 16년 6월식


2.2LET엔진 7단MB미션


TX등급에 17인치 스퍼터링휠 +하이패스/ECM룸미러만 포함된 사양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보기보다 좀 껑충합니다. 스다렉스랑 키도 비슷....


개인적으론 지상고가 높아서 만족...


못생겼다는 평이 많지만 그냥저냥 봐줄만합니다.


색상을 블랙으로 할지 화이트로 할지 조금 고민했지만


먼젓번에 블랙 차량을 쓰면서 생긴 기스관리니 뭐니에 학을 뗀것도 있고


차량 자체가 검은색보단 흰색이 어울리더군요. 그래서 흰색으로 집어왔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뒷뚜껑 열린 모습...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전체적인 운전자공간 실내 전경.


센터페시아에 계기판이 박힌건 참...제가 몰면서도 좀 불편하네요.


특히 이건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인데


제일 우측 연료게이지가 좌측 운전석에서 볼 때와 정 중앙 위치에서 볼 때가 눈금이 보이는 게 좀 다릅니다.


완전 만땅 채워서 실제 바늘은 F위쪽에 위치하는데도 운전석에서 보면 F살짝 아래에 가있습니다.


대체 왜 이따위로 해놓고 안바꾸는거지;;


그나마 핸들, 운전자공간쪽에 있는 저 조그만 전자계기판이 다른 모든 필요한걸 다 보여줍니다.


그래서 사실 주행중엔 센터페시아 계기판 신경도 안씁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좀 어수선하네예;;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실내등은 LED인데, 저 거울등이 다마전구입니다.


거 좀...저거 얼마나 한다고...같이 LED달아주지...


몇백원 주고 그냥 제가 갈아줘야겠네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문짝입니다. 운/조수석 동일합니다.


생각보다 의외로 수납할 공간이 있는게 맘에들더군요.


저 물통 케이스가 특히 은근 편합니다.


아메리카노(시럽 듬뿍 쳐넣은)이 들어있습니다. 때낀 오일 아닙니다;;; 간장 아닙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스티어링휠 좌측입니다.


4륜구동 및 2륜구동 방식 조절하는 버튼,

조사각 조절 동그라미(레버?), 뒷유리 와이퍼 작동 및 워셔액 뿌리는 버튼입니다.


조사각 조절 버튼은....솔직히 별 쓸모가 읍네요. 이미 제일 위로 올려놔도 낮습니다.


사업소 들어가서 올려달라고 하고싶을정도;;


그나마 HID라 좀 밝긴 하더군요.


좌측 하단에 보시면 본넷트 여는 버튼, 그리고 그 위에 P가 씌여진 손잡이가 있습니다.


풋브레이크 밟고 나서 저걸 땡겨줘야 풀립니다.

영락없는 승합차네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운전석 의자.


무려 전동시트네요;; 낮은등급인데도.


사실 전동시트 처음써봤....


등받이 느릿느릿 움직이는건 답답한데


엄청 세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건 참 좋더군예.


물론 시트 자체가 불편한건 논외로...;;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조수석 시트.

여긴 수동입니다. 할거면 좀 같이좀 해주지 쪼잔한놈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뒷자리, 2열입니다. 조수석 충분히 뒤로 민 상태입니다.


저상태로 뒤로 쭈욱 밀립니다. 참고로 지금 저 넓이도 제가 앉으면 엄청 넉넉합니다.

(제 키가 170이 안된다는 진실은 묻어두겠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2열에서 쓸 수 있는 트레이.

근데 저게 각도조절이 안됩니다...

그냥 펴고 접는거만 됨;;

앞사람(운전자) 의자 각도가 요상하면 물건 올리면 다 쏟아집니다. 엠병....

그냥 저런게 있다는거에 의의를....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센터콘솔.

USB포트가 하나 있고 시거잭이 하나가 달려있습니다.


다수가 차 탈땐 꽤 쓸만해 보입니다.


요즘 차들은 대부분 저런게 있는듯 하지만 그래도 없는거보다야 낫지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하단에 발로 해둘 시 바람 나오는 에어벤트가 있네요.

뭔가 너무 대놓고 보이는게 아닌가 싶긴 하지만 그래도 있는게 어디냐 싶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뒷좌석 실내등 및 에어컨 공조기 버튼입니다.


보통 운전석에서 조절해주기 때문에 쓸 일이 많지는 않겠지만


뒷사람이 독립적으로 켜고끄고싶을땐 해야겠죠.


근데 왜 왼쪽에만 달려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가운데 천장에 박지...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반대쪽입니다. 에어컨 공조기 버튼이 없죠. 양쪽 다 달던가.


실내등도 앞뒤로 두개입니다. 이건 동일합니다. 저 실내등을 직접 누르면 불이 들어옵니다.


지금은 기냥 문열리면 같이 켜지는거라 켜진것뿐..


천장에 에어밴트 4개가 달려있습니다.


시원하게 잘 나오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비닐도 뜯지 않고 잡동사니들을 올려 둔 3열 좌석;;


아, 참고로 현재 4열은 아예 탈거해둔 상태입니다.


4열이 있고 없고가 실내공간 활용에 있어 차이가 큰 편이라...


4열 좌석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는 추후에....


보기에도 넓어 보이시는지?


광활합니다. 많이 넓습니다.


2열도 아까 사진대로 넉넉한 상태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넓죠.


참고로 저기 지금 꽂혀있는건 소화기입니다;;


저걸 둘 자리를 아직 못찾았습....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2열 의자를 '앞으로' 접어버린 상태입니다.


간이식 식탁이나 테이블로 활용이 가능합니다....만,


역시 좀 좁습니다. 그렇다고 3열을 딱 붙여서 쓰자니 그것도 좀...어색...


쓸려면 뭐에든 쓸 수 있겠다 싶긴 하지만서도 뭔가 잘 활용하긴 좀 어설픕니다.


좀 더 신경을 써줬으면 싶긴 하지만 제가 생각해도 저걸 뭘 더 신경써서 만들까 싶기도 하네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뒤로 눕혀봤습니다.


참고로 180도로 쭈욱 펴집니다. 지금은 3열 의자에 걸려서 저렇습니다.


거 참 시트 불편해보이는군요. 실제로도 딱딱하긴 합니다만.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예상도 못했지만 ISO 픽스가 달려있습니다.

이건 좋네요.

하긴 요즘 차들은 필수로 달려있어야 하죠?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트렁크쪽입니다.


3열 좌석을 뒤로 꽤 밀어놓았고, 아까도 썼지만 4열 시트는 아예 탈거한 상탭니다.


생각만큼 넉넉하진 않는데, 뭐 짐 많아지면 3열도 앞으로 접어버리고 앞으로 밀고 더 싣는다고 가정하면


공간은 넉넉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제가 짐을 좀 개판으로 던져놔서.....더 좁아보이네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트렁크쪽에서 앉아서 천장을 찍었습니다. 저 가운데 벨트가 눈에 띄네요. 어디 벨트지 저거;; 한쪽밖에 없던데


저 등도 눌러서 켜야 켜집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문짝입니다. 나름 등이 두개 달려있습니다.


그나마 저놈들은 다 LED입니다.

썬바이져 내부 거울등 빼곤 다 LED등이네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제가 이차에서 제일 맘에 안드는거.


휠이 아닙니다. 휠은 사실 이뻐요.


타이어입니다. 타이어요.


넥센타이어? 저 사실 넥센에 편견 없습니다. 타이어만 좋으면 됩니다.


근데 CP521입니다.


672가 아니고 521이요.


이런 ㅆ......


차 주행 정말 정숙합니다. 근데 타이어가 다 갉아먹어요. 타이어 소음 오집니다. 쉬불...


돈생기면 시트냐 타이어냐 고민하고있는데 닥치고 타이어먼저 가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것 같습니다.







주행은 아직 400키로 미만으로 했지만....


일단 초기불량은 읍네요. 물이 새거나 하는것도 아니고...

(어제 비가 어마어마하게 왔죠...다 맞으면서 왔으니 뭐....)


차 잘나갑니다. 2.0 코란도스포츠보다 훨씬 잘나갑니다.

MB7단미션 아주 훌륭합니다.(오래됐다지만 썩어도 준치네요)

저단기어와 출발시에 가끔 멍청하게 반응하긴 하는데

그야말로 가끔이고 대부분 시원시원하고 아주 매끄럽게, 부드럽게 변속됩니다.

변속충격 단1도 없습니다. 직결감도 훌륭합니다.


길들이기때문에 풀악셀은 안쳐봤지만, 살짝만 밟아도 잘 나갑니다. 덩치에 비해 전혀 답답하지 않네요.


100키로 항속주행(네비기준) 기준으로 대략 1700~1800RPM정도 쓰네요. 연비는....

트립상 항속시 11키로 나옵니다만 5천키로 이전 트립연비는 뭐 믿지 말아야죠;;

오일도 한번 갈고 나서 판단해야 할듯하네요.




승차감이야 뭐....


프레임 픽업트럭 타던놈이 탔으니;; 뭘 해도 좋죠.

제가 타봤어봐야 제일 고급차가 그랑죠 호구였으니;;

사실 시트포지션이 하도 높은 차라 좀 붕 뜬 느낌은 있습니다.

다만 그거와는 별개로 승차감은 훌륭합니다. (시트도 일단 별개로...)

호구 앞자리보다 투리 앞자리가 승차감 더 좋더군요. 노면 안좋은데에선 더 크게 느껴지고...

물론 낮은 시트포지션이 좋은 분들은 당연 호구가 훨씬 좋으실듯...

저나 저희집 식구들이나 제 여친은 시트포지션 높은게 좋다보니 어지간한 중형급 세단보단 훨 낫다더군요.

(여친은 은근 택시를 많이 탑니....)

어머니 평으로는 뭔가 굉장히 미끄러지듯이 나가는게 인상적이라고 하시네요.

방지턱 충격흡수도 훌륭하고....



아 그리고 이놈 워셔액이 특이하게 나오더군요.


본넷쪽에서 쏘는게 아니고


아예 와이퍼에서 3방향으로 쏘면서 움직입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근데 영 익숙하질 않네요;;

 

 

아 위에 안적었는데 저 센터페시아 디자인이 제일 안좋은게

추가로 핸드폰 거치대를 붙일 자리가 도저히 안나옵니다. 이런 ㅆㅂ;;;
그래서 지금 전화기를 둘 자리가 읎어요. 이게 제일 짜잉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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