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시죠^^?
너무 덥네요..
그냥 제 젊은 날의 투스카니의 흔적을 보배드림에 남기고자 최근 약간 변한 사진 올려봄니다.
이번에 데칼 했어요^^;;
휠 똑같은 색갈 똑같은 휠로 1인치 업 해서 18인치로 바꿨습니다.
245-40-18 입니다 훨신 코너에서 안정감있고 좋네요.
이휠이 가장 안질리는 휠이고 저랑 디자인이 맞는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버킷시트 했습니다.
단골 세차장
이번 봄에 찍은사진
붙이고 나니 챙피하네요. 조만간 세차할때 떼야 겠습니다.
내 마음은 상처 투성이
닳고 닳아 더 이상 상처도 생기지 않네...
낡고 낡은 08년식 내 투스카니 내 마음을 아려나...?
떠나간 예전 내 생에 첫 신차 08년식 스톤블랙 오토터보 뉴 투스카니는 내 마음을 알았을까...?
떠나간 그 사람도 내 마음을 모르는데...!
쓰디쓴 위스키에 외로움을 잊으려
드리붓고 들이부어도
잊혀 지지 않는다.
오늘 밤도 세차장에 홀로 남아 새차를 해보네...!
위스키를 머금은 달빛은 흔들리고
그리워도 그리워해도 달라 지는건 없구나!
난 아직도 오지 않을 봄날만 기다리네...!
오늘 밤도 세차장에 홀로 남아 세차를 해보네...!
오늘 밤은 유난히도 광이 참 잘나는구나...!
"외로움의 끝을 달려라"
3
2
1
ㄱ ㄱ ㅓ 우 !!!

piaa3780
insight1
그렇지요
황금풍뎅이
MonDieu
v남매v
싱가폴차도남
셀타
천변의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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