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튜닝이 끝난 모습입니다. 이땐...휠마력 300초반때고 터보의 맛을 많이 느꼈죠...
보닛은 지금도 소장하고 있지만 여름에만 사용합니다.
터보의 과도한 열을 냉각시키기엔 참 좋습니다.
소장 모드로 간직하고 있는 엘란..
아는 동생이랑 세차를 합니다.
1년 동안 주행하는 거리가 약 5000km 미만... 겨울엔 거의 시동만 켜줍니다.
96년식이지만 현재 키로수는 86000km 랍니다..
터보 차져 올리고 가끔씩 스트레스 받으면 살짝 밟아줍니다.
기분 전환은 짱~~!!!!
엘란에 대해 호평과 악평이 난무하는 데....
간단하게 요약하겠습니다.
엘란 대부분의 남자가 타고 싶어하는 차... 하지만 관리가 힘든 차...
지금은 저가 차량이지만 유지비는 비싼 차....저 또한 1년에 평균 500정도 투자합니다.
남들은 가끔 똥차라고도 함...
하지만 관리 잘된 차량을 보면 탐나는 차...
엘란 순정을 좋아하시는 분들고 계시고 저처럼 튜닝을 좋아하시는 분들고 계시지요..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 말을 하지만 튜닝의 끝은 없습니다. 계속해서 업글을 하지요...
엘란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 다움 "LOTUS ELAN" 이란 카페에 놀러 오세요... ^ㅡ^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복 받으세요~~
오셍돌이
l천사l
깊은고뇌
달려달려또
bongo3
이클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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