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2억8천짜리 벤틀리 타네(2)
할리우드의 트러블 메이커 패리스 힐튼의 남동생 배런 힐튼(Barron Hilton, 18)이 2월 12일 오전 검은색 벤츠 승용차를 타고 말리부의 태평양 연안 고속도로를 달리다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배런의 혈중알콜 농도는 한계 기준치 0.08을 훌쩍 넘긴 0.14나 됐고, 가짜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런은 유치장 신세를 지다 2만 달러(약 2000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으며 승용차는 경찰 당국에 압수당했다.
이와 관련, 배런의 아버지 리키 힐튼(Rick Hilton)은 아직 아들이나 경찰로부터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했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패리스 힐튼도 2007년 5월 음주운전 면허정지로 집행유예를 받은 상태에서 다시 운전해 결국 감옥에 수감되면서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까레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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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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