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가 운전하는 모델은?(1)
|
영국의 연예 전문 사이트 '나우매거진(nowmagazine.co.uk)'은15일(한국시각) '호나우두가 최근 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 몸값 선수로 재계약한 이후 이틀새 487만5000파운드(약 90억원)나소비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2012년까지 5년 재계약한 호나우두는 최근 2014년까지 맨유에 남아있기로 계약기간을 연장하면서 4400만파운드(약 820억원)를받기로 해 EPL 최고 연봉 선수가 됐다.
이를 기념하듯 호나우두는 총 연봉의 10% 이상을 한 번에 질러 버렸다. 무엇보다 관심을 끈 호나우두의 소비품목은 초호화 자동차 부가티 베이런.
자동차그룹 폭스바겐이 한정 생산하는 부가티 베이런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사치스런 수퍼카로 유명하다. 호나우두는 이차를 구입하는데 87만5000파운드(약16억원)를 지불했으며 신차를 받기 위해 1년동안 기다려야 하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다.
'나우매거진'은 '호나우두가 지난해 부가티 베이런의 광고 모델인 된 뒤 자동차 마니아가 됐다'면서 '부가티 베이런을 구입하기 전날 400만파운드(약74억원)짜리 저택도 투자 차원에서 구입했다'고 덧붙였다.
코코팜
까레이서
YJSTYLE
GuzaL
정몽구회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