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연예인 어떤자동차 탔을까?(8)
미모의 수영 선수 샬린 위츠톡이 아우디 TT 쿠페 3.2 콰트로를 타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으로 모나코의 국왕 알베르 2세의 여자친구로도 유명하다. (* 알베르 2세는 영화배우 그레이스 켈리의 아들) 아우디 TT는 전세계 자동차 저널리스트들이 뽑은 2007 올해의 카 디자인상을 수상했으며 독일에서도 인기가 높은 모델이다. 그녀가 선택한 TT는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블랙 컬러. 250마력의 출력을 내는 3.2리터 모델로 주행성능도 빠지지 않는다. 물론 아우디가 자랑하는 4륜구동 시스템 콰트로가 더해져 안정적이며 스포티한 주행도 지원해준다. 한국 시장에는 오는 6월 7일 선보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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