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군대갔다온 내년에 예비군 6년차입니다..이제 내년만 예비군 훈련하면 끝입니다...밑에 어떤 분이 맞는 말만 적어놔서 전 별로 적을것이 없습니다..제가 하고싶은 말만 하겠습니다...대한민국은 평등의 나랍니다...돈있는 사람.없는 사람.힘있는 사람.없는 사람이 모둔 평등을 지키면서 살죠(현실에선 이루어지진 않지만...)하지만 대한민국은 누구나 평등을 외칩니다...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4대의무가 있죠...그 4대 의무를 지켜야만 국가에서 우리를 지켜줍니다...이렇게 말하면 누군가는 국가가 내게 해준게 뭐있어..라고 합니다..하지만 국가가 없었다면 자신이 태어나지도 못했을것입니다..그리고 한국이 해준게 없다면 한국에서 일원한푼도 벌지 말고 평생 미국에 살면 됩니다..다시는 한국땅을 그리워 하지않고 외국에 나가살면 군대를 안가도 욕먹을이유가 없습니다..다만 군대에는 안가고 싶지만 돈은 한국에서 벌고싶다라는 마인드가 있다면 문제가 있다는것입니다..만약 한국에서 번 돈을 한푼도 쓴적이 없다면 군대 갈 이유가 없습니다..하지만 한국에서 태어낳다는것자체가 한국에서 돈을 벌었다는거죠...난 한국에서 번돈이 없다면 그 들의 부모님들도 한국에서 번돈이 없을까요...진짜 한푼없이 외국에서 살면 군대를 안갔다고 누가 뭐라 할 사람이 없습니다...우리가 그들을 욕하는건 한국에서 돈을 벌고 살고있기 때문입니다..예전에 스티브유(유승준)의 예를 들어보세요...그리고 지금도 스티브 유(유승준)은 한국에 오고싶어 합니다..왜 일까요..군대는 안가고싶고...한국에는 오고싶고..이런 사람들은 군대에 갔다와야 평등한 사회겠죠.
ps:다시 말하지만 한국에서 영원히 오지 않겠다면 군대에 갈 이유가 없고...언제라도 한국에서 살고싶다면 군대에 가야 평등하다는것입니다..최소한 국민의 4대의무이고.헌법에 나와있는 병역의무는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그래야 난 대한민국 사람이다..라고 떳떳하게 살아갈수있다고 봅니다...
ps:연예인들에 대해 한마디 하겠습니다...연예인들 군대에 안간 사람들이 많습니다..근데 월드컵이 되면 너나나도 대한민국이라고 떠들어 됩니다..그리고 인기를 얻죠.....만약 군대에 안갓다면 대한민국이라고 당당하게 외치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요...국민의 4대의무도 지키지 않으면서 대한민국이라고 떳떳하게 알리는것이 넌센스입니다..

핸들없는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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