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
돌빵으로 엉망이된 프론트범퍼페시아를 새로 도장
하였으나, 기존 페인트가 뜯긴 부위가 발생,, ㅎㄷㄷ
범퍼가 깨끗해져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눈에 거슬리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그래서 퍼티로 메꿔줍니다
대략 말리고 난 후 면을 정리해준 다음
기존 스트라이프 데칼과 색상이 비슷한
다이소표 저렴한 필름을 사왔습니다
무려 2천원 ㅎㄷㄷ
저같은 카푸어에게 딱 좋은 상품입니다
데칼그림을 수소문(?)하여 실제 크기와 비슷하게 맞추고
삼디출력기를 사용하여 템플릿을 만들어줍니다
(전문용어 : 가다?)
재단된 필름을 퐁퐁물 뿌려서 위치 맞춰줍니다
저렴한 스트라이프 데칼 다이하느라
주차장에서 사부작거려보았습니다
자세히보면 허접한데 저렴하게 만들어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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