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 시점에선 중공군은 미국에게 절대 개기지 못할뿐더러
해상전에서는 일본에게도 전멸당할만한 전력에
공중전에서는 그나마 수량으로만 밀어붙이는
그야말로 개떼 저글링 스커지 같은 전략을 취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문제는 그 수가 너무 많아 군사력 순위가 3위까지는 인정 해 주는 분위기더군요.
병력과 장비의 수는 매우 많지만 무기의 질은 매우 한심하고도 쓰레기같은 수준이라
한반도 인근에서 국지전이 일어나도 공중전이든 해상전이든 중공군은 한국에게조차 승리를 장담 못 하는 수준의 전력입니다.
이 시점에서는 한국도 전멸하든지 이기더라도 궤멸적인 타격은 받겠지만요.
문제는 중공군은 지나국 특유의 돈으로 (세계 2위 경제대국. 덩치만)
엄청난 돈을 퍼붓고있다는 부분입니다.
사실 이게 되게 거슬리는데
돈을 이렇게 퍼부어대면 무기의 질이 높아지는건 시간문제죠.
지나산 전투기 엔진이 지금까지는 폐기물취급이던게 이젠 그나마 쓸만은하다 수준으로 올라온걸 보면
돈을 들이는게 중요한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러 전쟁으로 돈이 궁해진 러시아가 지나국에게 지원을 요청하고 기술을 가르쳐주는 시나리오도 존재할 수 있구요.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할점은
이번세기. 즉 2099년이나 2100년이 되는 시점에서
중공군은 과연 어느위치까지 올라갈거라 보시나요.
미국에게 맞서는 수준까지는 올라갈까요.
아니면 여전히 미국과는 현재의 격차 수준으로 밀려나고 질적으로도 미국에게 상대도 안되는 전력이 될까요.

뚝형
소나타는너나타
둔산동시골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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