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ashingtonpost.com/world/interactive/2022/russia-fsb-intelligence-ukraine-war/
워싱턴 포스트 기사
러시아
이미 러시아는 FSB를 통해 우크라이나를 뇌물을 통해 정치인, 장교들을 매수해 전쟁 시작과 동시에 내부에서 무너트릴 계획을 세웠음
러시아 침공 몇달 전에는 FSB는 더욱 활발하게 공작을 시도했는데 상황이 거의 반반으로 갈린듯 함
뇌물을 거부한 사람도 있는가 하면 뇌물을 받은 이들도 있었기 때문에 공작이 반만 성공하고 반은 실패한 어정쩡한 상태였지만
FSB는 우크라이나 내 친러 세력이 준비 되었고 전쟁이 시작되면 그냥 끝날 것이라는 낙관적 결론을 크렘린에 전달함
근데 정작 전쟁 터지고 뇌물 받은 사람들은 입닫으며 뇌물 긴빠이침
요약 : 아이 ㅋㅋ 그래도 돈 받은 애들이 돈 값하겠지 ㅋㅋ 상부엔 긍정적 결과로 보고하자 ㅋㅋ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도 바보가 아닌지라 SBU를 통해 내부 단속과 스파이들을 체포하기 시작함
그러면서 해외 정보국인 SZRU를 이용해 국경의 러시아 군 부대를 정찰하며 상황을 판단하기 시작함
그랬더니 한 마을에 수많은 탱크들이 있었는데 소수의 초병 이외엔 탱크 승무원도 정비병도 아무도 없이 방치되어 있었고
다른 곳에선 러시아 군인들이 장비 연료를 긴빠이쳐서 아무렇지 않게 술과 교환해 마셔서 취해있었음
그래서 젤렌스키 대통령과 보좌관들 사이에서 준비가 아예 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전쟁은 당장 터지지 않는다고 판단했고
국경의 러시아군 집결은 당시 지지율이 26%대인 젤렌스키 정부 지지율을 더 깎기 위해 둔 심리전이라고 생각함
요약 : 야 이런 개판 5분전 기열찐빠스러운 상태인데 당장 처들어오겠음?
전쟁 터지기 전에 제대로 훈련하고 한참 뒤에 오겠지 ㅋㅋ 상식이잖아
상식 : ( 뒤짐 )
소나타는너나타
ER34GTT
둔산동시골쥐
뚝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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