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 4사 상반기 실적 근황(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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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 미끄러진 차량에 운전석쪽을 가격당해서
차문이 열리지 않아 보조석으로 탈출
그래도 차 운행에 지장은 없는것같고
고속도로여서 2차사고의 위험이 있어
저상태에서 운전해서
MRI있는 2차병원에 왔더니
엑스레이상 문제없다고
통원어떠시냐고함
왼쪽어깨에 타박상이있을정도로 강하게
부딛힌 상태이고 왼쪽 엉덩이부터
다리까지 저린데 신경증적인 치료가 필요할것같아
2차병원을 간건데
119안불러서 걸어서 접수했다고 입원조차
거부당함
그러니 근처 한방병원으로 갈수밖에 없는거
난 죽다살았다 생각하지만 걸어서
오는 환자는 1주일 지나야 ct나 mri를
찍을수 있다는 현실
올해 사고가 3번났는데
뒤에서 2번받힌건 병원도 안가고
수리도 안했는데
정작 진짜 아파서 이건 병원가야되겠다
라고 생각하는 건 조차 보험사에서
못가게 하는 현실

하이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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