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똥꼬 심하게 빨고 왼손고자길레 번호판 찍으려고 한거뿐인데...(8)
전남 광양 중마동입니다
최근 얼마전부터 헬멧에 이파리 하나 박힌 친구가 도로에 보이더니
오늘은 멋진 운전스킬로 짜장면을 비벼서 배달하려 하네요ㅎㅎ
이젠 도로에서 와리가리가 없어진줄 알았는데 아직 존재하는군요~
뒤따라가다 갑자기 저러길래 깔으는줄 알고 식겁한것은 비밀
저희 지역은 타지역에 비해 배달기사분들 점잖고 젠틀하신 편인데 미꾸라지 하나때문에 흐려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PS. 형이 앞으로 너 지켜본다. 너의 모든 영상들을 채증할거다. 젊은친구 부디 신사답게 행동하시길.

김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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