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BV101(8)









강남 한티역 8번 출구 뒤편에 자리 잡은
영동 스낵카는 지난 27년 간
하루도 쉬지 않고 24시간 영업을 이어왔습니다.
식당을 찾아오시는 손님들은 대부분
택시 기사님들로
이 식당의 오랜 단골 손님들이셨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가시는 손님 한분 한분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라고 말씀하시는
사장님의 음성이 내내 들려오더군요
영동 스낵카의 싱징이라 할 수 있는
아시아 버스는 서울 미래 문화 유산으로도 소개가 되었지만
세월의 흐름속에 이제는 변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천만다행으로 차량은 보존 복원된다고 들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유지가 될지 궁금합니다.

프로페서K
HTRAC
정지혁이여
도랑모티
오지랖쟁이
성남의발
독성지천안호랑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