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22일 시와 대한축구협회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축구 축제에 전국에서 727개팀, 1만5천여명이 몰려든다고 발표했다.
올해 참가 규모는 작년 대비 122개팀, 약 3천명이 늘어나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연령별 구성을 보면 12세 이하 부문에 360개팀, 11세 이하 부문에 367개팀이 각각 등록을 마쳤다.
대회 시작에 앞서 다음달 4일 오후 6시 더케이호텔에서 환영 만찬과 함께 개회식 행사가 개최된다.
경주시는 국내 대회에 이어 다음달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 7개국을 초청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도 연속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국제 대회에는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미얀마 등 7개국에서 파견하는 10개팀이 국내 10개팀과 친선 매치를 가질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가 보유한 풍부한 역사문화 유산과 스포츠를 접목해 스포츠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 화랑대기 유소년 축구대회 경주서 개최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sports/ljk8clq9dr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경주에서 열린 유소년 축구대회 자료사진. 사진[연합뉴스]국내 규모 1위 유소년 축구 대회인 '2025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다음달 5일부터 20일까지 16일간 경상북도 경주에서 펼쳐진다.0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스포츠게시판
해외축구토트넘, 뮌헨서 전력 외 판정 \'불륜 논란\' MF 영입 정조준(1)
국내축구크랙 안데르손 품은 FC서울(1)
국내축구콤파뇨, 라리가 구단에서 영입 제안(1)
해외축구HERE WE GO\'토트넘 1티어 확인! 손흥민, 북런던 떠난다
해외야구김하성은 어쩌다 \'1300만달러짜리 유리몸\'이 됐나.(1)
세트피스 종합선물세트\' 전 국대 김보경, 10경기 만에 안양 데뷔골
인천유나이티드, 영화사 디파크와 손잡고 다큐멘터리 제작 나선다!
\'국내 최대 규모\' 화랑대기 유소년 축구대회 경주서 개최
제주, \'김학범 애제자\' 티아고 영입…\"물음표인 선수 느낌표로 만들 것\"
복숭아뼈 타박…류지혁, 몸에 맞는 볼로 교체 “아이싱 중”
해외야구첫 피홈런\' 무실점 행진 깨졌지만(1)
해외야구무안타 침묵한 ‘혜성특급’, 타율 0.320(1)
해외축구손흥민 등 부상 입은듯→그럼에도 레딩전 2골 기여(1)
해외축구노팅엄 위협에 \'올스톱\'...깁스화이트 영입 10일째 제자(1)
해외축구토트넘 안 갑니다’ EPL·20골 ST ‘1200억 사나이’ 되고 맨유 입성(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