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히샬리송 완벽한 대체자, 결국 토트넘(1)
동기부여가 되었던 몽골 리그 경험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마이데일리 = 단양(충북) 유진형 기자] 가수 청하를 닮은 외모로 배구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진이 달라진 분위기로 코트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진은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충청북도 단양에서 열린 한국실업배구연맹과 한국배구연맹(KOVO)이 함께 하는 ‘2025 한국실업배구&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 대회’에서 대구시청 소속으로 경기했다.
평소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 많은 관심을 받는 그녀지만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모습은 달랐다. 미모는 여전했지만, 경기를 치르는 태도가 달라졌다는 평가다. 그동안 내향적인 성격으로 코트에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줬지만, 이제는 적극적으로 감독, 코치, 동료들과 소통하며 분위기를 밝게 만든다. 코트의 야전사령관인 세터가 성격이 달라진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