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러시아의 초음속 여객기 TU-144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skybr/ye7tpe64ft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콩코드와 러시아 TU144 크기에서 일단 압도합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세계최초의 초음속 여객기 TU-144 연혁

1963-00-00 - 1963년 소련 정부 Tu-144의 개발을 지시

1968-12-31 - 첫번째 시험비행 성공

1969-06-05 - 음속 돌파

1970-05-26 - 시속 2,150km(마하 2) 기록

1970-06-15 - 시속 2,443km 기록

1971-07-01 - 양산형 TU-144S 첫 비행

1973-07-03 - TU-144S 파리 에어쇼에서 공중분해 사고

1975-12-26 - 모스크바-알마티 노선에 취항(화물과 우편물 수송)

1977-11-01 - 모스크바-알마티 노선에 여객기로 취항

1978-06-01 - 추락사고 발생하여 여객기로 운항을 금지

 

분류 : 여객기
제작국가 : 구소련
제작연도 : 1968년
사용국가 : 구소련
제원 : 길이 65.7m, 높이 12.85m, 너비 28.8m, 최고속도 마하 2.35, 항속거리 6,500㎞, 상승한도 2만m, 탑승객 140명, 승무원 3명

 

러시아가 최초로 개발한 마하2를 넘나드는 초음속 상업용 여객기입니다.
 
생산은 콩코드보다 약간 (3개월이었던가..) 먼저 해냈지만
사실상 콩코드를 베낀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거기다가 첫선을 보인 1973년 파리에어쇼에서는 시험비행도중에 추락하는 사고를 일으키죠;
그 뒤 개량을 거쳐 Tu-144는 다시금 하늘을 날 수 있었지만
 
낮은 엔진효율과 값비싼 운용비용, 그리고 엄청난 소음덕에
1974년 첫 정기운항을 시작한지 4년만인 1978년에 일선에서 사라집니다.
 
콩코드가 1976년에 정기운항을 시작하여 2002년에 퇴역한것에 비하면
정말로 개발비용이 아까운 사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후에는 NASA로 넘어가서 시험비행에 쓰였다고 하네요..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0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