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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月7日 곡성역으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skybr/rspu16njam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역 , 섬진강  기차마을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

처음에는 정동진 역으로출사를 나갈려고 했었지만, 시간상 허락이 되지 않아

부랴 부랴  전라남도 섬진강  기차 마을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

 

제가 사는곳이  경남 마산이라서  섬진강 기차마을 까지 이동 경로는

중부내륙1지선  - 남해고속도로  -  순천완주 고속도로  를 이용을 해야하지만

 

요즘 TPEC 다되시죠 , 거기에 차가 겁나게 밀린다는 속보를 입수를 하고 ,

 

함안까지 고속도로 이동후  - 함안에서 국도로  - 군북  - 의령 으로 해서 진주까지 국도로 갈예정이였지만

길을 어떻게 잘못드는 바람에  의령에서 바로 산청군으로 이어지는 바람에  결국에는

대통고속도로  - 88고속도로를 타고  섬진강 기차마을 까지 이동을 하게되었습니다 ,

 

처음 88고속도로를 타보았던 본인은 참으로 이색적인 경험을 하게 되었구요 ,

편도 2차선인 고속도로에서 , 추월을 하지 않나 , 반대편 에서 TG로 빠져 나가기 위해

신호 대기하든  서있는  이색적인 풍경도 접해 보았습니다 ,

 

첫번째 사진은  섬진강 기차마을 도착하자마자 ,

카메라 셔터를 눌러서 찍은 사진입니다 ,

이제 한번 사진감상 해보시죠 ,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2122란 숫자 , 처음 견인차 앞에 머릿부분에 적혀있던  숫자입니다 ,

본인은 철도를 전공하였지만, 여기 보배 회원님 보다 정말 아는게 많이 없는 사람입니다 ,

2122란 숫자  대충 제생각 제짐작 토대로 말씀을 드리자면  이기차의 이름이 아닐까란 ?

번호가 아닐까란 생각을 잠시남아 해봅니다 ,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 이부분은  2122 호의 기관실 입니다  왼쪽부 사진이고 ,

   오른쪽 사진을 찍을려고 시도를 하였으나 , 오른쪽은 기관실 전체를 모두다

   훼손이 되어 찍을것이 없어서  찍지를 못하였습니다 ,

   관리를 한다고는  하지만 말만 관리이지 실직적으로 관리는 안되고 있는 실정이였고 ,

   구) 곡성역 內 레일바이크 사업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것 같았습니다 ,

 

   나쁘게 말을 하면 그렇지만 그외적으로 둘러볼것도  많았고 , 느낄것 또한 많았던걸로 

   저는 기억합니다 ,

 

 

▼ 미카3 i29   이건 또 뭘 의미하는 뜻일까요 ?

   참 철도를 전공했다고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무색해 집니다 ,

   여러 기차를 보고 , 이렇게  느끼고 다 좋았지만 이기차를 보고 정말 감정이 붙밭혀 올랐습니다 ,

  

   이 미카의 열차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또한 없었지만 ,

   제가 느끼기엔 아픔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 아닐까 ?란 물음표가 생겼습니다 ,

   그게 맞다면 , 일제강점기때  슬픔을 가지고 달렸던 기차가 아니였을까란 생각을 가져보게 됩니다 ,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미카의 정면모습 입니다 , 익히 보았을때 야인시대라던지 , 시대를 풍미를 요하는 드라마에 보면

항상 이런모습의 열차는 항상 등장하죠 , 저굴뚝에서는 연기가 숭풍 숭풍 일어 나며

바퀴쪽에서는 힌연기가 나오면서  거침없이 달리는 ,

 

이번에  섬진강 기차마을에 가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

아픔의 역사를 뒤로 하고 퇴역한지 꾀됐지만 다시 이렇겠금

후손들에게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이 정말 좋은일이 아닐까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미카의  앞모습과 객차 사진을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

제가 DSLR 손땐지가 조금 오래 되서 사진 기술이 조금 없습니다 ,

그래도 너그럽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여기는 바로  미카의  기관실 입니다 ,

창문 밑에도  근접 촬영은 하지 못했습니다만

아마 미카S라고 적혀있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여기는 미카의 반대쪽에서   객차  촬영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

플래쉬가 터지지  않아도 되는데 플래쉬가 터지는 바람에

조금 환하게 나와버렸네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여기는 드디어 미카의 객실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

미카의 객실로 올라 가기전에 , 이것도 기념이다 싶어서 계단을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여기가 바로 미카의  객실입니다 ,

언뜻 보아지기에는 지하철 같은 풍이 나기도 하고 ,

 

아니면  통일호나 , 비둘기호 같은 풍이 나기도 합니다 ,

인테리어는 지금현대화로  모두다 바뀌어져 있었고 ,

훼손된 곳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

 

한가지더 아쉬운점이 있다면 ,

기분 나빠서 더 안가서 사진상엔 없지만,

상업상의 문제로 말미암아 ,   맨마지막 객차는 완젼  관광열차를 광불케  했습니다 ,

 

그것이  기분 나빳다는 것이 아니라 ,

창문을 열어 그밖으로  오물을 버린다거나 ,

가래침을 뱉는 다거나 그런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것에 대해서

저는 기분이 안좋았었습니다 ,

 

문화 시민이 되자 ,

정말 말로만 하는 문화시민이 되는것이 아니라 ,

행동으로 실천하는 문화 시민이 되었으면 합니다 ,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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