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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가지고 있지만 우리에겐 없는 군사력, 그래서 막아 내기 힘든 전력을 비대칭 전력이라고 한다. 해양환경 가운데 특히 연안은 비대칭 전력이 맹활약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준다. 복잡한 해안선과 해저지형 그리고 조수 간만의 차까지, 탁 트인 대양과는 달리 비대칭 전력이 숨을 공간이 상대적으로 많다. 연안의 이러한 위험성 때문에 미 해군은 신개념 군함인 연안전투함을 개발해 대비하고 있다. |
미국의 차세대 군함인 연안전투함 LCS-1 프리덤(좌)과 LCS-2 인디펜던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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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 구축함 콜에 대한 자살 폭탄 보트 공격은 미 해군을 충격으로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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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1 프리덤 소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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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2 인디펜던스 소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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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2 인디펜던스의 모습. 삼동선 선형을 가지고 있어 엄청난 크기의 헬기 갑판을 가질 수 있다. 서방 최대의 헬기도 이착륙이 가능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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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1 프리덤 47노트(87km/h)라는 빠른 속력을 자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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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전투함의 빠른 속도의 비결인 워터제트 추진장치. <출처: 롤스로이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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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언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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