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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YF-12의 가장 큰 특징은 레이더를 기수부분에 탑재하기위해 기존의 SR-71에있던 날렵한 칼날같은 턱을 제거하여야했으며 이로서 기수부분은 SR-71 과는 달리 둥근모양이되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이어서 장거리 요격기 버전인 YF-12A가 1963년 개발되었으며, SR-71로 명명된 미공군의 정찰기는 1964년 비로서 처녀비행을 실시했다. 이들 항공기에 대한 존재가 대중에게 공표된 것은 1964년 2월 29일로 당시 대통령이었던 린든 존슨 대통령은 A-11이 캘리포니아 공군기지에서 실시된 테스트에서 시속 2000마일 이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A-11기체 설계를 바탕으로 하여 전략 정찰기로 설정된 SR-71의 개발은 1963년 2월 시작되었다. 첫 번째 비행은 1964년 12월 22일이었으며, 당시 실험적 성격의 장거리 요격기로 개발된 YF-12A는 1964년 9월 30일 에드워드 공군기지에서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SR-71A의 첫번째 작전 출격은 1968년 일본 오끼나와에 위치한 가데나 공군기지에서 있었다. SR-71은 취역한 후 30년간 실전 배치된 군용기중 가장 빠른 항공기의 지위를 유지해 왔으며, 각종 기록들을 갈아 치웠다. 1976년 7월 28일 SR-71기는 25km의 직선코스를 시속 2194마일로 비행하여 세계최고기록을 경신했으며, 같은 날 또 다른 SR-71기는 85,069피트 상공에서 지속 비행함으로써 고고도 비행 신기록을 경신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SR-71기는 캘리포니아주의 빌 공군기지에 위치한 제9정찰비행단 소속으로 실제 활동은 역시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에드워드 공군기지를 근거지로 한다. 그러나 SR-71기는 1990년도에 모든 임무를 마치고 퇴역하였다. 이것은 동구권과 러시아에서의 공산정권 붕괴에 따른 냉전종식에 따라 미국의 국방예산이 삭감됨에 따라 운용비가 지나치게 비싸고 실질적으로 동원해야할 목표대상을 상실한 SR-71기를 퇴역시키게 된데 따른 것으로 후속기의 개발이나 기종의 기술적 결함 때문은 아니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그러나 1994년 미의회는 SR-71기를 실제로 운용하지는 않더라도 항시 운용 가능한 상태(즉 대기상태로)로 보유해야하며, 따라서 재 취역시킬 것을 지시하였다. 이것은 실제로 접경지역의 신속한 정찰 필요성에 SR-71만큼 효과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기체가 없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결국 SR-71기는 미의회의 1억 달러에 달하는 예산지원 등에 힘입어 상시 운용 가능한 상태로 대기하기위하여 2대가 '재취역' 하여 1995년 3/4분기부터 오클라호마주의 라이트 페터슨 공군기지에 배치되었으며,(상시 운용하는 것은 아니다.) 2대는 필요시 사용가능하도록 보관되었고,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이밖에 NASA에 2대의 SR-71기(SR-71A, SR-71B(훈련기))를 항공 연구목적으로 빌려주었다.이 두 대의 SR-71기는 현재 에드워드공군기지내의 드라이든 항공연구센터(Dryden Flight Research Centre)에 소속되었다. 그러나 다시 1997년 10월 14일 빌 클린턴 대통령의 결정에 의해 SR-71은 다시 퇴역조치에 취해졌으며, 그 다음해인 1998년 10월 30일 미공군은 SR-71 프로그램의 파기를 명령했으며, SR-71의 폐기에 따른 부속품들은 U-2기에 사용되어진다고 발표되었다. 그러나 현재도 SR-71의 특징과 비행특성은 현재도 하이퍼소어(Hypersoar)와 같은 극초음속기의 기체와 추진시스템의 개발을 위해 참고 되고 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기체구조는 주로 티타늄과 티타늄합금으로 되어 있어 지속적인 초음속비행에 의해 발생되는 열에 견딜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SR-71은 검은색의 레이더파 흡수 도료로 도장되어 있다.(그러나 실제로 SR-71은 배기구로부터 분출되는 엄청난 열등으로 각종 센서에 쉽게 감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은색으로 도장된 기체의 표면은 지속적인 초음속 비행에 의해 발생되는 상당한 양의 열에너지를 방사하는 역할도 한다. SR-71의 검은색 도장은 이기체에 '블랙버드'라는 별명이 붙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SR-71기의 길이는 33.5m, 너비는 16.95m, 높이는 5.64m이며, 자체중량은 60,000파운드(27,215kg)이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SR-71 블랙버드는 2개의 P&W사제의 J-58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J-58엔진은 후기연소기(애프터버너)가 장착된 Axial Flow 터보램제트엔진으로 1개의 엔진이 32,500파운드의 엄청난 출력을 낸다.(F-15E의 F100-PW-229 엔진이 29,000파운드의 출력을 낸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엔진의 공기흡입구 부분은 엔진실 앞부분에 원뿔모양의 중간부분(소위 Movable Spike라고 불림)이 위치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이것은 터보젯 엔진에 공급되는 엔진의 흐름의 최적화 시켜서 엔진의 출력을 증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애프터버너와 분사노즐은 이 기체의 초음속 공기흡입비행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조종사는 2명이 탑승하여 한 명은 조종사이며, 또 다른 한 명은 정찰요원으로 두 명 모두 완전 가압비행복을 착용한다. 워낙 고공을 비행하다보니, 우주에서 방사되는 우주선이 침투하며 이를 방지하기위해 우주복과 같은 모양을 하게되었으며, 별도의 산소통 등을 사용해야한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SR-71 내부 조종석. 전형적인 3세대 항공기의 계기판이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전체적으로 SR-71은 델타익을 하고있다. 델타익 후미에는 엘러베이터와 에어론 기능을 동시에 하는 엘레본이 설치된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티타늄이 주 구조물인 SR-71은 비행중 발생하는 열(공기 압축에 의해 생기는 열)로 인해 금속이 팽창을 한다. 이 금속 팽창을 사전에 계산하여 지상에 있을때는 서로 구조물간의 간격이 벌어져 덜거덕 거리기까지한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이런 비화도있다. 이 항공기 개발을 위해 고온에서도 견디는 유압 작동유를 구하기위해 연구소에 연구를 한 결과, 연구소에서 들고온것이 밀가루 같은 것을 들고왔다. 이게뭐냐고하자, 바로 고온에서도 견딜수있는 유압용 Hydrauric이란 것이다. 즉 상온에서는 고체가되고, 비행중 극고온에서 액체가되는 것이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타이어도 워낙 고온 상태에서 팽창하여 터져버릴 위험이있어서, 타이어를 애기들 세발자전거 같은 통타이어를 장착하였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A-12는 공격기가 아니라 개발중 붙인 일련번호이다. 사진은 A-12의 첫 비행사진이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A-12의 사출좌석 실험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극비에 붙여진 A-12의 비행은 UFO등으로 유명한 51구역에서 이루어졌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SR-71 조립과정.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51구역에 에서 테스트중인 SR-71.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SR-71중에는 훈련기로 사용하기위해 복좌를 제작하기도하였다. 무엇이 거위를 닮았는지는 모르나, 별명을 티타니윰 거위라 불렸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전투기형태로 제작된 YF-12. 레이더 수용을 위해 기수부분이 둥글게 제작되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수직꼬리날개가 안으로 기울어진 것은 레이더 반사를 작게하기위한설계였다. F-117, F-35, F-22 등의 항공기에서도 사용하는 방법이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엔진은 제트엔진과 램제트를 모두 사용하였는데, 램제트는 고속에서만 작동이 가능하다. 이륙과 램제트 작동 영역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J58 일반 제트엔진이 사용된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SR-71 운영을 중단한 결정적인 이유는 운영비가 너무 비싸다는 것이다. 비행준비를 위해서는 거의 12시간 가까이 작업이 필요하다. 밀가루 같은 작동유를 데워서 액체로 만들어야하고, 지상에서는 줄줄새는 연료와 생명유지장치등을 점검하기위한 것들이다. 대개 오늘날 전투기는 비행준비를 위해서는 약 한시간정도가 필요하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51구역에 주기한 SR-71. 두번째 항공기가 복좌형이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SR-71과 YF012를 구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수부분의 레이더 외에도, 정찰기형은 Ventral Fin이 없다. 하지만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YF-12에는 엔진 하부에 벤트랄 핀이 달려서 정방 기수부분 개조로 인한 공기역학적 특성을 보완해주고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복좌형으로 제작된 YF-12.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고속의 비행 능력을 이용하여 무인기(Dron)을 비행시키기도하였다. 드론은 적지역으로 들어가 정찰을 하고 찍은 필름을 지상에 투하한후 자폭하는 형태다. 파워즈 사건과, 나날이 발전하는 소련의 지대공 미사일을 염려하여 또 다른 파워즈 사건이 발생할것을 염려한 결과이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SR-71은 한때 오끼나와에 주둔하면서 북한 영공을 드나들면서 많은 정찰 활동을 하였다. 내가 초등학교때 뉴스에 나오면서 나에게 항공분양의 관심을 끌게했던 항공기인데, 당시 뉴스는 이 비행기가 휴전선 근방을 비행하는데, 북한이 이를 격추시키기위해 미사일을 쏘았고, 미사일은 항공기가 지나간후 한참뒤에 폭발했다...라는 뉴스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북한을 수없이 들락거렸으며, 이를 알고도 북한은 격추시킬 능력이 없었다. SR-71.... 무수한 기록과, 항공매니아들의 관심의 대상이었으며 지금도 그 형상과 성능을 보면 가히 그당시 수준으로 만들었나 의심이 가는 정말 걸작중의 걸작이었다. |
마하3.3의 가공할위력의 정찰기 SR71
https://main.bbmuseum.co.kr/community/skybr/2f2hvlr7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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