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김포 부산 에어부산 A321(3)
승객이 신고해서 이륙전 활주로로 택싱하다가 멈췄다고 하네요.
그 이후 게이트로 돌아갔다는데... 탑승교 없는 게이트로 간 건지 탑승교에 붙인건지....
유나이티드 요즘 하는 꼴을 보면 승객 개처맞고 끌려나가지 않은 게 이상할 지경입니다.
출처: http://nypost.com/2017/06/14/united-flight-almost-took-off-with-jet-fuel-gushing-out/
기사 원문에는 승무원들이 위험상황을 알리려는 남편에게 'Everything’s normal'이라며 'Go sit down.'이라는 말 뿐.
뒤늦게 연료누출을 안 승무원들이 조종석으로 뛰어가서 비행기를 정지시키고... 하기한 후 유나이티드 직원은 연료누출을 지적한 부부에게 소셜미디어 등에 입을 다물 것을 요구한 모양입니다.
근데 신기한 거 하나. B767에 윙렛 달아놓은 거. 공장 출고 옵션도 아닌데 개조했네요.

열정패인가
햄버거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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