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보잉 747 400, 77L 에 대해 알려주세요.(3)
항상 아시아나 탈때 느끼는게 뱅기 댓수는 부족한테 넘 빡세게 굴리는 느낌... 그래서 매번 연착에, 출발 지연에...그걸 아주 당연 하게 연결편 관계로 지연 된다고... 당당하게... 두어시간 기다리는 건 일도 아니네요... 숏턴 구간 하루에 세네번씩 비행하니.... 매번 이러니 짜증 나서 못타겠어요.
어제도 하네다-김포를 그 늙으신 HL7528 B763으로 돌리다가 9시간 지연이라는 대형 사고를 쳤네요. 20년 다되가는 노인네 이젠 보내야 하는거 아닐까요... 대체기 확보도 안되서 하네다 노선을 9시간 지연 시킨건 말이 안되 보여요.
몇일전엔 로마행에서 조종사들끼리 싸우기도 하고...
아유... 아무리 땅콩 땅콩 그래도 사실 댄공이 제일 낫더군요.

만두야만두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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