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익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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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익기의 장점
1. 같은 양력을 얻는데 보다 작은 면적으로 가능하므로, 중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단점으로 인해 못 살림)
2. 같은 양력을 만드는데, 작은면적과 동시에 다소 얇은 날개로 양력계수를 낮추는데 여유가 있기에
항력(공기저항력)을 보다 줄일 수 있습니다.
3. 높은 양력계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보다 큰 기동성에 대해 안전합니다.
즉, 국소스톨의 전이가 적어 최대받음각(스톨 전까지 양력을 얻을 수 있는 받음각)에서 기인합니다.
4. 1.과 3.의 이유로 인해 이/착륙 안정성이 높습니다.
5. 1.과 3.로 인해 보다 낮은 이/착륙속도 및 저속비행이 가능합니다.
이/착륙속도가 적은 만큼 이/착륙거리도 짧습니다.
6. 후퇴익에서처럼 안정성 제어를 위해 보다 많이 연동되어지던 타면의 자동제어 활동일 줄어들기에
기동 중 안정성을 찾기 위해 연동된 타면의 타각한계로 기존에 범위가 제한되었던 여러 연속기동도
가능합니다.(이 역시 1.의 단점과 같은 이유로 다소 깎음)
전진익기의 가능성
전진익기는 양력계수가 높아서 오는 장점으로 기동성 및 운용성이 뛰어나지만, 현대와 같이 전자전(스텔스도 포함됨)과 통체적 조직성의 비중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기동성의 가치를 살릴 기회는 적을 것 같습니다. 오직 적은 중량(적재량 상승을 의미)과 작은 폭, 짧은 이/착륙거리에서 오는 운용성에서의 장점이 대두될 뿐인데, 아직은 휨 문제에 대한 의구심으로 실현은 좀 더 이후가 되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자료출처: 네이버 항공동호회, 야후블로거 야야야님 항공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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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k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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