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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 전진익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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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익기의 역사

 


1944년. 익히 잘 알려진 독일의 Ju 287 제트 폭격기. 전진익을 만들려고 만든게 아니라 폭탄창 공간 확보 때문에 결과적으로 만들어진 전진익기.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1944년. 미국의 XFG-1. 단 두대만 만들어진 글라이더기였으나, 유인용으로도 만들어졌다. 장거리 폭격기의 보조 연료통 개념으로 운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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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러시아에서 연구용으로 개발한 LL-3 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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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B 320. 최초의 전진익 상용기이다. 196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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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F-16 Foward Wing Sweep, 또는 Foward Sweep Wing이라 한다. 전진익 연구용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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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X-29. 본격적인 전진익 연구기로 제작되어, 사실상 전진익 연구의 대부분이 이 기체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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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S-47. 러시아에서 S-37을 근간으로 만든 전투기이다. 세계 최초의 실용 전진익 전투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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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전투기로 한국에서 구상중인 자체개발 한국형 전투기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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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구상중인 PAK-FA 차세대 전투기중 하나의 방안. 하지만 실제 전진익으로 완성되지 않았다.

전진익기의 장점

 

 1. 같은 양력을 얻는데 보다 작은 면적으로 가능하므로, 중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단점으로 인해 못 살림)

 

  2. 같은 양력을 만드는데, 작은면적과 동시에 다소 얇은 날개로 양력계수를 낮추는데 여유가 있기에

  항력(공기저항력)을 보다 줄일 수 있습니다.

 

  3. 높은 양력계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보다 큰 기동성에 대해 안전합니다.

  즉, 국소스톨의 전이가 적어 최대받음각(스톨 전까지 양력을 얻을 수 있는 받음각)에서 기인합니다.

 

  4. 1.과 3.의 이유로 인해 이/착륙 안정성이 높습니다.

 

  5. 1.과 3.로 인해 보다 낮은 이/착륙속도 및 저속비행이 가능합니다.

  이/착륙속도가 적은 만큼 이/착륙거리도 짧습니다.

 

  6. 후퇴익에서처럼 안정성 제어를 위해 보다 많이 연동되어지던 타면의 자동제어 활동일 줄어들기에

  기동 중 안정성을 찾기 위해 연동된 타면의 타각한계로 기존에 범위가 제한되었던 여러 연속기동도

  가능합니다.(이 역시 1.의 단점과 같은 이유로 다소 깎음)

 

전진익기의 가능성

전진익기는 양력계수가 높아서 오는 장점으로 기동성 및 운용성이 뛰어나지만, 현대와 같이 전자전(스텔스도 포함됨)과 통체적 조직성의 비중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기동성의 가치를 살릴 기회는 적을 것 같습니다. 오직 적은 중량(적재량 상승을 의미)과 작은 폭, 짧은 이/착륙거리에서 오는 운용성에서의 장점이 대두될 뿐인데, 아직은 휨 문제에 대한 의구심으로 실현은 좀 더 이후가 되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자료출처: 네이버 항공동호회, 야후블로거 야야야님 항공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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