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032079일 전아... 길벗.. 이 저 길벗이었군요. 80년대 후반에 강남역 나이트에서 주로 먹던 양주가 썸싱 이었습니다. 나름 맛도 좋았던.. 병갈이 하느라고 캡틴큐 몰래 가방에 넣어 입장하던 기억도 나네요;..1답글공유신고
댓글 13
전설의 양주 캡틴큐~ 주량조절 못하고 많이 마시면 기억상실으로 2일간 숙취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술 ㅋㅋ ㅊㅊ 합니다.
몇몇 위스키는 예전에도 고급 위스키는 아니였던게...
불휘는 예전 군생활때 PX에서 삿던 기억이..
드슈 ㅋㅋㅋ
썸싱스페샬ㅋㅋㅋㅋ 이름 죽이네
아... 길벗.. 이 저 길벗이었군요. 80년대 후반에 강남역 나이트에서 주로 먹던 양주가 썸싱 이었습니다. 나름 맛도 좋았던.. 병갈이 하느라고 캡틴큐 몰래 가방에 넣어 입장하던 기억도 나네요;..
엠버서더
소주 막걸리만 마시다가 처음 양주 먹어본게 길벗. 처음 그 향기를 아직도 기억합니다
드슈 ㅋㅋ
완전 불휘으르신도 있네요
아하!
캡틴 큐 반갑네요
첫양주 나폴레온. 아무 기억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