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엑셀(5)
98년 5월식
현대 뉴그랜저 2.0 Deluxe
122,800km 주행 중
98년 5월식
현대 뉴그랜저 2.0 Deluxe
122,800km 주행 중
댓글 25
첫추!~~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광이 아주 살아있네여
나름 살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삭제된 댓글입니다.
네 모범은 다 뉴글 아니면 다티였었죠..
98년 5월식이면 끝물이네요 XG가 98년 10월 출시..
네 끝물 모델입니다.
아.. 그립네요. 결혼하고 큰애 태어난날 첫차 출고를 뉴그랜져 2.5로 했었는데.. 그때가 95년 1월 16일이었습니다. 일부러 탁송 받지않고 제가 직접 대구까지 내려가서 차 끌고 서울 올라왔었죠. 스물 여덟살 짜리가 당시 은비색 뉴그랜져 끌고 다니면 시선 많이 끌었었죠. 모토롤라 택2 300만원 약간 넘게 주고 개통해서 들고다니고 차에다 카폰 달고서 강남역 많이 돌아다녔었죠.
저도 추억이 있는 차종이라 다시 구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아버지께서 94년 12월 30일 울산출고장에서 출고하셨었죠. 당시 Y2 쏘나타 타시다 바꾸셨는데, 그 감동을 잊지못해서요..^^
@인생은타이밈 그치요. 저도 출고할때 감동이었습니다. 다시 꾸미시느라 고생 많으셨겠어요.
관리 잘되어있네요. 본넷그릴은 구형 끼어져있는데 일부러 바꾸셨나요?
넵 구형 그릴이 마음에 들어 징착하였습니다.
좋아요∼
감사합니다.
멋지네요. 진정한 그랜저
감사합니다..
티코 타다 그렌져 잠시 탔는데 문짝 두께가 티코 네개 합친거랑 비슷 ㅎㅎ
뉴그랜져... 저기까지가 진짜 그랜져죠.... 지금 나오는 그랜져는 그냥 이름만 그랜져.... ㅋ
관리 상당히 잘 되었네요. 이그제규티브는 휠이 참 특이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처음에는 알휠이 아니라 철휠인줄로 착각. 엘란트라 1.8에도 같은 휠 쓴 것으로 기억하네요.
넵 끝물 모델 가져와서 후륜 쇼바 2ea 제외 모든 하체부품 신품 교환하였습니다. 새차의 그것과 비슷합니다..^^ 엘란트라는 휠커버로 기억합니다.
93년식 은비색 뉴그렌저 첫차... 이그제큐티브라서 가죽시트도 아니였는데... 느낌이 새록새록하네요
뒷데로등은 신형이네요 2.0으로 200찍었던기억이나네요 푹신한 승차감 최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