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더,오래] 급브레이크 밟고 꽈당…공포의 70km 빗 속 질주(오키나와 모터사이클투어 5편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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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화
보배일보
ch2709
수리산호랑이
베터리
엠비씹
댓글 16
팔구십년대가 살기는 더 좋앗다고 느끼면 이상한건가?? 정말 경기 좋던 시절.. imf 전까지...
라디오 켜면 안테나가 올라오던 차들이 있던 시절... 꿈에서라도 다시 한 번 돌아가보고 싶은 80년대 입니다.
팔구십년대가 살기는 더 좋앗다고 느끼면 이상한건가?? 정말 경기 좋던 시절.. imf 전까지...
라디오 켜면 안테나가 올라오던 차들이 있던 시절... 꿈에서라도 다시 한 번 돌아가보고 싶은 80년대 입니다.
청량리 아메리카나 의 추억이...+_+
박중훈 배종옥
그때 용돈 백원 받앗던 기억이...
천호 사거리에 카페테리아 천...이던가?
당시는 엄청 고급음식이였죠... 지금 패미리레스토랑 보다 더 고급진.. 80년대 국딩 중딩 시절 보냈는데 당시 롯데리아 가본 친구들이 한반에 절반도 안되었던... (강북기준) 강남은 모르겠는데 제가 전농동 장안동 답십리 동대문구 이 근처에 살았었는데.. 그 당시 그 동네에서 가장 잘살았던 동네가 휘경여중고 앞에 현대아파트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엘리베이터 장난치던 시절.. ) 친구 집에 놀러가면 5집중 3집이 어머님들이 인형 눈달기나 뭐 부업하고 계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동네에 지하공장에 근로하던 오토바이 타고 다녔던 속칭 공돌이 공순이 형님 누님들도 많았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분들이 맨날 야근에 잔업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당시가 잘살았다는 분들 저는 좀 이해가 안가네요. 제가 살던 곳이 워낙에 못살던 곳에 살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다만요.
그시절 나는 시골에서 모심고 가구리잡고 운좋은날 독사1마리 잡으면 150원 벌어서 크라운산도 3개 사먹을수 있었죠
딕시랜드가없네요
아직도 공존하는 하우스 홀드도 안보이는 군요
와우~우리나라에도 웬디스가 있었군요. 현백 로고가 추억돋네요~
웬디스는 통감자 구이가 괜찮았죠 하디스도 있었습니다
자영업자들 지금보다는 좋은 시절이었죠.
95, 96년쯤에 있던 햄버거 가게 이름 아시는 분 있나요? 돈까스 버거가 있었고 롯데리아 보단 싼 가격으로 팔았었는데 이름이 기억 안 나네요
아톰하우스일걸요.
달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