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enice3030일 전저 당시는 창문의 유리를 잘라서 설치 아파트 발코니에 에어콘을 위하여 콘크리트 벽에 구멍을 내서 지은 아파트도 있었음. 당시 약 50만원 정도 했었다고...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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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에 저희집 미용실할때 방에 저 에어컨있었습니다 실외기일체형 벽걸이에어컨 전기가100볼트였던거같습니다
골드스타
기술의 상징 금성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 생생하게 생각나네요 역시 금성
저거 예전 우리 고모집에 있었는데.. 그리고 동네 의원 진료실에도 있었음... 암튼 저 당시엔 아무나 근접하지 못하던 물건이죠..
저 당시는 창문의 유리를 잘라서 설치 아파트 발코니에 에어콘을 위하여 콘크리트 벽에 구멍을 내서 지은 아파트도 있었음. 당시 약 50만원 정도 했었다고...
장농같이 생겼네ㅋㅋㅋㅋ
사무실에 있는거랑 같은 모델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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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저 에어컨 기증하고 신형 에어컨 선물받은 어떤 할아버지도 있죠.
완전 멋지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