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너구리게임 사운드(5)
큰 잉어엿 당첨되서 떨어뜨릴까 품에 안고 너무 기쁜 마음으로 집에 왔는데
엄마가 던져서 다 깨져서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추천은 사랑입니다~~~!!)
큰 잉어엿 당첨되서 떨어뜨릴까 품에 안고 너무 기쁜 마음으로 집에 왔는데
엄마가 던져서 다 깨져서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추천은 사랑입니다~~~!!)
댓글 16
32년전....뽑기 1등이 1.5리터 음료수였는데 두어번 뽑은일 있네요....세상 다 가진 기분...
그 음료 석수 아니였나요? ㅎ 지금 생각하니 어른들 참 나빳네요 ㅠ
석수 교환권 같은거 뽑으면 신나서 마시고 그랬는데 ㅋㅋ
80년대 후반 90년초반 뽑기로 음료수 뽑았지요. 맥콜,석수..저는 좀 많이 뽑았음.. 국민학교 1학년, 학교갈때 할머니가 갈때 50원 올때 50원해서 100원 들고 갔습니다. 지금은 그때 나보다 내 새끼들이 더 커버렸네.. 할머니 보고싶어~
구슬or메달게임 20개걸리면 바닥에 떨어질까봐 나오는구멍에 손바닥 대놓고 받던거 기억나네 ㅋㅋ 친구들도 환호성지르며 콩고물 받아먹으려고 친한척하고 그랬었는데 ㅋㅋㅋ
짬깸뽀
박찬호, 피아자, 몬데시.. ㅎㅎㅎ 그 때는 LA다저스 선수들 이름도 다 외우던 시절이었네요.
개리 쌔필드 찬호형 승리를 항상 날렸던 불쇼!달인 제프 쑈
학교앞에선 머니머니 해도 전 뻔데기가 젤 좋았어요 ㅋㅋㅋㅋ
짱깸보...비바...코인 20개 떨어질 때
아...체리마스터
주인 아줌마 눈피해서 도둑질도 처음해보죠 ㅋ 친구중 한놈은 내가 지켜보았지만., . 귀신같이 언제 집어넣었는지. ㅋ
국딩때 종이판 뽑기 짱껨보(×20? 걸려봤는데 눈 돌아감ㅋ 완전 도박기계가 따로없음 프로야구 선수 스티커북.. 이게 완전 돈 구렁통 하는 친구들과 스티커 교환하고 해서 다 채움 망할 이종범만 안나옴 ㅡㅡ 그 뒤론 이런게 사기 / 사행성 인줄알고 손텀
지금은 느끼지 못하는 천원의 행복 그리고 다시 오지못할 그 순간 그리고 시간
ㅋㅋㅋㅋ 요즘 엄마들이 보면 기겁하겠네요.. 저희 세대 면역력은 문방구가 키워준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ㅎㅎㅎㅎㅎㅎ
백원으로 가위바위보 해서 이기면 그 문방구에서만 쓸수있는 코인 랜덤으로 1~20개 나왔던거 생각하네 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