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031250일 전예전 아버지 차가 로얄XQ 던 시절 신설동 카센타에서 야매로 달았었는데 (아마도 1989년 으로 기억합니다) .. 가뜩이나 힘이 없는 차에 에어콘을 달아놓으니 오르막에선 무조건 꺼야 했었죠. 성능이 별로라서 없는것 보단 나았는데 그리 시원하진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4답글공유신고
서울욘사마1249일 전작년 폐차한 내 1,4톤 점보타이탄에 달려 있는 것과 동일한거네요.. 예전엔 순정출고도 저렇게 달거나 혹은 무냉방으로 출고후 장착하면 저렇게 달았습니다. 제조사는 동환입니다..1답글공유신고
잠실건너역1249일 전당시 포니 프레스토 택시에 많이 붙어있었던... 많이 타봤습니다. 당시에는 차탔을때 한여름에 창문 닫고 타는 것 자체가 부와 명예의 상징이엿었던듯.0답글공유신고
마눌킹1247일 전포니나 브리사,K303들은 저거달면 힘이없어 빌빌거렸지만 로얄디젤 누렁 콜택시들은 상대적으로 시원하고 힘이 남아돌았었죠. 포니2,스텔라가 나오며 점점 사라져갔던..0답글공유신고
36hd8001242일 전87년에 르망 사서 달았던 사제 에어컨. 에어컨만 켰다하면 잘 달리던 차가 후두두두~ 하면서 자동으로 감속 ㅠㅠ 언덕 올라갈땐 무조건 껐던 기억이 나네요. ㅎ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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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아버지 차가 로얄XQ 던 시절 신설동 카센타에서 야매로 달았었는데 (아마도 1989년 으로 기억합니다) .. 가뜩이나 힘이 없는 차에 에어콘을 달아놓으니 오르막에선 무조건 꺼야 했었죠. 성능이 별로라서 없는것 보단 나았는데 그리 시원하진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작년 폐차한 내 1,4톤 점보타이탄에 달려 있는 것과 동일한거네요.. 예전엔 순정출고도 저렇게 달거나 혹은 무냉방으로 출고후 장착하면 저렇게 달았습니다. 제조사는 동환입니다..
포니에 달려있는 차들이 많았는데... 프레스토 같은 차들 나오던 시절엔 옵션이 파워핸들이랑 에어컨 밖에 없었는데.
옛날우리집차가 포니2 였는데 봉천동 쑥고개올라가다가 퍼졌던 기억이 있네요 ^^
70~80년대 택시에는 여지없이 붙어있던 사제아이템있죠...ㅋㅋ
도로주행 연습하던 학원차에 있던데요 한 여름 이걸틀고 안틀고가 하늘과 땅차이
포니차량에 설치되어 있었던듯
당시 포니 프레스토 택시에 많이 붙어있었던... 많이 타봤습니다. 당시에는 차탔을때 한여름에 창문 닫고 타는 것 자체가 부와 명예의 상징이엿었던듯.
프레스토는 저런거 안달았어요.
포니네요
포니나 브리사,K303들은 저거달면 힘이없어 빌빌거렸지만 로얄디젤 누렁 콜택시들은 상대적으로 시원하고 힘이 남아돌았었죠. 포니2,스텔라가 나오며 점점 사라져갔던..
외장형 에어컨... 저거 달려있으면 나름 고급차... 타본 기억도 나네요... 저거 없이 작은 선풍기 달고 다니던 차들도 많았죠..
아버지 로얄XQ에 달려 있었어요
포니~ ㅎ
저 자리에 반바지 입고 탔다가 부랄이 쪼그라들 정도로 추웠다는 ㅋㅋㅋㅋ
87년에 르망 사서 달았던 사제 에어컨. 에어컨만 켰다하면 잘 달리던 차가 후두두두~ 하면서 자동으로 감속 ㅠㅠ 언덕 올라갈땐 무조건 껐던 기억이 나네요. ㅎ
ㅎㅎ 외삼촌 포니2에 저거 달았는데.... 참 오래된 기억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