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청룡열차 탈려고 2시간 줄서서 기다린 기억이;;
얼굴내밀고 카우보이처럼 사진찍은건 아직도 내앨범에 ㅋㅋㅋ</p>
0
동네노는히야
<p>첫번째 사진 난또 사람 실려 가는줄......이렇게 위험했다 이런 얘기인줄 ㅋㅋㅋㅋㅋㅋㅋ</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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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보배
<p>크~ 태어나기 전이라니</p>
0
88고올드
<p>저기 놀이기구에 탑승해 손흔드시는 여자어린이 분들이 모두 50대가 돼셨겠네요... ㅡㅡ;</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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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따부류에쁘삼공
<p>어디서나 담배를 태웠겠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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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HEMI
<p>소중한 사진 감사합니다, 어릴적 생각나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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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츠는퍼플
<p>집이 화양리라서 자주갔었습니다.
옆에 있는 어린이회관도 자주갔구요.
입장료는 100원.
동물도 구경하고 꼭 타고싶은 기구 두개정도 타고
넓은 잔디밭에서 동생들과 뛰어놀고.
팔각정에서 비빔밥도 먹고.
군데 군데 있던 놀이터에 피라밋 같은게
있었는데 동생들하고 술래잡기하면
그게 그리 재밌었죠.
전 식물원이 좋았습니다.
진짜 아마존같은 곳에 간 느낌이어서.
아이 태어나고 아내랑 갔는데
그새 입장료도 무료고 탈것도 몇개없는 곳이
되어 버렸지만.
산책하기엔 너무 좋더라구요.
어릴 때 아내가 옆집이어서
함께 성수국민학교 다닌 추억.
세운 자동차 학원에서 자전거 타던 추억.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백년을 살아버렸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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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힛츠는퍼플
<p>@mangobaba 오. 가까웠네요. 장안국민학교 전학가고 싶었죠. 야구부 들어가고 싶어서.ㅋ 허영만씨 만화 태양을 향해 달려라 진짜 재밌게 봤거든요</p>
0
mangobaba
<p>화양리 장안국민학교 다녔는데 어린이대공원 개구멍으로 많이 넘어다녔지요</p>
1
밀떡아재
<p>어릴때 아버지 손잡고 갔던 70년대 어린이 대공원이 생각나네여..ㅎㅎ</p>
2
270GT
<p>진짜 산에 나무가 하나도 없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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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지카
<p>나는 저때 창경원을 갔었는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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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709
<p>서울랜드래서 서울에 있는지 알았는데 과천이었음</p>
-3
Asol
<p>어린이회관 수영장에 갔던 기억
어린이회관에 있는 로보트태권브이가 움직인다고 해서 마냥 기다리던 기억</p>
0
11kdl2khf
<p>저때요? 독재정권때 인데 행복해보이시나요;;</p>
0
차는없다
<p>ㅡㅡ</p>
0
쌕쌕이
<p>이야 저주변이 지금 금싸라기땅들 인데..저땐 논밭이었네.70년대초인가?
박통이 만든 어린이들을 위한 대공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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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타이거
<p>골프장을 강제로 놀이공원화시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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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oste2001
<p>저런 당시 땅 천평만 있어도 지금 잘 살텐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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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담이아빠
<p>어린이 대공원에서 유세차 주차하고 사진속 청룡열차 보고 이 무거운게 진짜가나 싶었는데 대공원에서 롤라도 타고 다람쥐통 핸들을 위로하면 아래로 아래로 하면 위로 미사일 맞으면 소리나면서 잠시 운전이 안되던 다람쥐통 끝나면 동전주으러 한바퀴씩 돌고 자리 탑승 그 시절이 그립다 파란나라를 보았니~~~</p>
댓글 37
<p>정말 옛생각이 새록새록나네요. 572번 버스를 타고 지나면서도 아~ 저기가 어린이대공원이지 하였지만 정작 구경도 못하다 아이가 자란 후에 갔습니다.</p>
<p>아 청룡열차 ㅋ</p>
<p>청룡열차......</p>
<p>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p>
<p>정말 옛생각이 새록새록나네요. 572번 버스를 타고 지나면서도 아~ 저기가 어린이대공원이지 하였지만 정작 구경도 못하다 아이가 자란 후에 갔습니다.</p>
<p>@짤짤이킴 오, 그러시군요. 전 집이 천호사거리에 있었기에 아마 동인의원(?) 앞에서 내린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버스가 거여동까지 간 것으로 기억되고요.</p>
<p>첫짤보면 공원에서 누워자는 아버지의 클라스 보소 . 남녀평등 세상 좋았던때</p>
<p>5살정도에 저 다리같은 구조물만 기억이 나네요. 청룡열차였구나..</p>
<p>어렸을 때는 끝도 없이 넓다고 생각되던 곳 ....</p>
<p>팔각정 자장면 한그릇에 50원이었는데</p>
<p>러울랜드ㅋㅋㅋ</p>
<p>그래도 저당시 놀이동산갈정도면 여유있는 집이었겠죠?</p>
삭제된 댓글입니다.
<p>젭알 슬픈생각나니까 하지마세요 ㅜㅜ</p>
<p>아마 20년후에도 같은말 하고 있을걸요 ? ㅋㅋㅋ 지금도 어딘가에는 후에 엄청 오를 땅 있습니다</p>
<p>저 당시에 놀이공원에 저를 데려가서 즐겁게 해주기위해서 우리 부모님들께서는 얼마나 고생하셨을까요. 사랑해요 부모님..</p>
<p>70년대생 어린이날 가고싶은곳 1위였음 자연농원,어린이대공원 서울랜드 롯데월드는 중딩 이후에...</p>
<p>청룡열차 탈려고 2시간 줄서서 기다린 기억이;; 얼굴내밀고 카우보이처럼 사진찍은건 아직도 내앨범에 ㅋㅋㅋ</p>
<p>첫번째 사진 난또 사람 실려 가는줄......이렇게 위험했다 이런 얘기인줄 ㅋㅋㅋㅋㅋㅋㅋ</p>
<p>크~ 태어나기 전이라니</p>
<p>저기 놀이기구에 탑승해 손흔드시는 여자어린이 분들이 모두 50대가 돼셨겠네요... ㅡㅡ;</p>
<p>어디서나 담배를 태웠겠죠...?</p>
<p>소중한 사진 감사합니다, 어릴적 생각나네요...</p>
<p>집이 화양리라서 자주갔었습니다. 옆에 있는 어린이회관도 자주갔구요. 입장료는 100원. 동물도 구경하고 꼭 타고싶은 기구 두개정도 타고 넓은 잔디밭에서 동생들과 뛰어놀고. 팔각정에서 비빔밥도 먹고. 군데 군데 있던 놀이터에 피라밋 같은게 있었는데 동생들하고 술래잡기하면 그게 그리 재밌었죠. 전 식물원이 좋았습니다. 진짜 아마존같은 곳에 간 느낌이어서. 아이 태어나고 아내랑 갔는데 그새 입장료도 무료고 탈것도 몇개없는 곳이 되어 버렸지만. 산책하기엔 너무 좋더라구요. 어릴 때 아내가 옆집이어서 함께 성수국민학교 다닌 추억. 세운 자동차 학원에서 자전거 타던 추억.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백년을 살아버렸네.</p>
삭제된 댓글입니다.
<p>@mangobaba 오. 가까웠네요. 장안국민학교 전학가고 싶었죠. 야구부 들어가고 싶어서.ㅋ 허영만씨 만화 태양을 향해 달려라 진짜 재밌게 봤거든요</p>
<p>화양리 장안국민학교 다녔는데 어린이대공원 개구멍으로 많이 넘어다녔지요</p>
<p>어릴때 아버지 손잡고 갔던 70년대 어린이 대공원이 생각나네여..ㅎㅎ</p>
<p>진짜 산에 나무가 하나도 없네...</p>
<p>나는 저때 창경원을 갔었는데..;</p>
<p>서울랜드래서 서울에 있는지 알았는데 과천이었음</p>
<p>어린이회관 수영장에 갔던 기억 어린이회관에 있는 로보트태권브이가 움직인다고 해서 마냥 기다리던 기억</p>
<p>저때요? 독재정권때 인데 행복해보이시나요;;</p>
<p>ㅡㅡ</p>
<p>이야 저주변이 지금 금싸라기땅들 인데..저땐 논밭이었네.70년대초인가? 박통이 만든 어린이들을 위한 대공원</p>
<p>골프장을 강제로 놀이공원화시킨.</p>
<p>저런 당시 땅 천평만 있어도 지금 잘 살텐데....</p>
<p>어린이 대공원에서 유세차 주차하고 사진속 청룡열차 보고 이 무거운게 진짜가나 싶었는데 대공원에서 롤라도 타고 다람쥐통 핸들을 위로하면 아래로 아래로 하면 위로 미사일 맞으면 소리나면서 잠시 운전이 안되던 다람쥐통 끝나면 동전주으러 한바퀴씩 돌고 자리 탑승 그 시절이 그립다 파란나라를 보았니~~~</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