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당통통이오빠2837일 전<p>90년대 초반엔 SKY대학 상경계 과사무실에 대기업 프리패스 원서 쌓아놓았습니다 당시엔 월급이 종급, 투금, 증권사 같은 곳이 쎈 편이라 경쟁률이 좀 있었고 나머지의 경우 SKY대학 상경계는 몇곳씩 동시 합격되어 골라가던 시절 저도 면접 무지 다니던 기억이 면접 보러가면 1만원씩 줘서 받아서 술사마셨음. 당시엔 경기확정, 호황기라, 고성장시기라 대기업은 상하반기로 나눠서 뽑고 현대, 삼성, 엘지같은 곳은 1년에 수천명씩, 30대 기업만 다 합쳐도 일년에 수만명씩 뽇았던 걸로 기억하네요.</p>2답글공유신고
LaFenice2836일 전<p>종금사, 투금사는 연봉이 대기업 2배 수준... SKY 들만 들어가고 S대 생들이 많았음... 씨티 등 외국계 은행, IBM 등 외자 기업이 연봉도 높고 복지도 좋아서 인기..... 이런 곳은 야간 대학원 지원도 해주었음.....</p>1답글공유신고
kor2834일 전<p>80년대말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9급, 군대 다녀와서 7급, 대학 졸업 무렵에 5급 합격하던 사람 많았죠. 증권사 입사 바람이 불던 시기..</p>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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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4년엔 사회 잉여들이나 공무원 했지요</p>
<p>94년엔 사회 잉여들이나 공무원 했지요</p>
<p>저때 삼성전자.대우 자동차 둘중에 서울 근무한다고 대우자동차로 결정해놓고 사업 시작했었는데...</p>
<p>90년대 초반엔 SKY대학 상경계 과사무실에 대기업 프리패스 원서 쌓아놓았습니다 당시엔 월급이 종급, 투금, 증권사 같은 곳이 쎈 편이라 경쟁률이 좀 있었고 나머지의 경우 SKY대학 상경계는 몇곳씩 동시 합격되어 골라가던 시절 저도 면접 무지 다니던 기억이 면접 보러가면 1만원씩 줘서 받아서 술사마셨음. 당시엔 경기확정, 호황기라, 고성장시기라 대기업은 상하반기로 나눠서 뽑고 현대, 삼성, 엘지같은 곳은 1년에 수천명씩, 30대 기업만 다 합쳐도 일년에 수만명씩 뽇았던 걸로 기억하네요.</p>
<p>종금사, 투금사는 연봉이 대기업 2배 수준... SKY 들만 들어가고 S대 생들이 많았음... 씨티 등 외국계 은행, IBM 등 외자 기업이 연봉도 높고 복지도 좋아서 인기..... 이런 곳은 야간 대학원 지원도 해주었음.....</p>
<p>IMF 사태로 기업들의 몰락이 가장 큰원인!!</p>
<p>면접비 받아가며 입사면접 하러 다니더 시절이였죠.</p>
<p>구멍가게 하나만 차려도 공무원 몇배를 벌던 시절</p>
<p>80년대말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9급, 군대 다녀와서 7급, 대학 졸업 무렵에 5급 합격하던 사람 많았죠. 증권사 입사 바람이 불던 시기..</p>
<p>저 땐 대기업-중소기업 간 급여차이가 크지 않았음!</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