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아파트가격 등 참고해서 비교해보면... 제네시스가 아니라 지금의 벤틀리 가격 그 이상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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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소리
나의 첫차 "르망 레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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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맛딸기
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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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단리연
뉴그렌져 폐차전에 공짜로 받아와서 1년 탔습니다. 기름먹는 괴물이었네요.
시내연비 4키로도 안될때도 많았음.... 부의 상징은 사는게 아니라 유지하는거라는걸 느끼게 해주었네요.
근데 차는 너무나 조용함. 너무 조용해서 친구들이 차타면 시동꺼져있는거 아니냐고 차 굴러가는거 맞냐고 물을정도였어요 ㅋㅋ
댓글 44
저당시 V6 그랜져가 4380만원, ㅎㄷㄷ 하네
V6~! 그립네요.
저 당시에는 V6가 부의 상징이었죠
내 첫차 씨에로로 있네. 1994년 1년 탄 중고 560만원에 업어왔음.
옜날 생각 나네요 .. 우리집 첫차 갤로퍼도 보이네요 93년식 모양입네요
94년식부터는 헤드램프가 사각 타입으로 바꼈죠
무쏘 500ltd보고싶네요 당시 5천만원.. 그랜져뛰어넘는 부의상징 이였는데 ㅋㅋ
지금 기준으로 환산하면 1억원 정도 되는군요 ㄷㄷ
씨에로 오랜만이네요 ㅋㅋ
저당시 V6 그랜져가 4380만원, ㅎㄷㄷ 하네
지금 그랜저 캘리그라피 풀옵이 저 정도 하죠 물론 화폐가치는 천지차이지만요...
환률로 따지면 지금의 제네시스 g80 풀옵션 보다 훨씬 비싼 가격이네요.
당시 아파트가격 등 참고해서 비교해보면... 제네시스가 아니라 지금의 벤틀리 가격 그 이상이 아닐까요???
나의 첫차 "르망 레이서 "
와... 그립다
뉴그렌져 폐차전에 공짜로 받아와서 1년 탔습니다. 기름먹는 괴물이었네요. 시내연비 4키로도 안될때도 많았음.... 부의 상징은 사는게 아니라 유지하는거라는걸 느끼게 해주었네요. 근데 차는 너무나 조용함. 너무 조용해서 친구들이 차타면 시동꺼져있는거 아니냐고 차 굴러가는거 맞냐고 물을정도였어요 ㅋㅋ
뉴그랜저, 다이너스티 물서스 끝판왕이었죠..
삭제된 댓글입니다.
지금은 폐차장에서나 볼 수 있는 차들이니까요..
티코... 엄지척!
뉴그랜저 가격보고 눈을 의심했네요 ㅋㅋㅋㅋ
94년도 4800만원이면..ㄷㄷ 요새 1억정도 되려나요
그랜져 에어쇼바에 뒤에 냉장고있고 참 재미있게 탔었는데
금수저...ㄷㄷㄷㄷ
@똥차덕후 금수저가 아니었고 당시 카푸어였죠 아카디아도 현금주면 천만원 디씨 해준다기에 사버리고 크라이슬러 뉴오커3.5도사서 타보고 당시 사당사거리서 장사했는데 대박이나서 돈버는데로 차사서 놀러다녔던때 입니다
기둥뒤에 봉고는 진짜 주차 잘했네요 힘들었을 텐데
그랜저 저당시에도 엄청나게 비쌌네
삭제된 댓글입니다.
화폐가치계산 프로그램 돌려봤더니 현재 기준으로 환산하면 89,789,999원 나오네요 ㄷㄷㄷㄷ (당시 94년)
와 그랜저 지금보다 비쌌다니.. 화폐가치 환산하면....ㅎㄷㄷ
2.0짜리 하위트림은 그나마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당시 1850만원...현재기준 3800만원 정도 지금 더뉴 그랜저 익스클루시브 가격쯤 되네요
아 독일 아우토반에서 포르쉐 빽점 만들었던 엘란트라가 아보이네요;; ㅋㅋㅋ
5번째 사진 오른쪽 구석에 빼꼼히 보입니다 ㅋㅋㅋ남색이에용
@똥차덕후 아 그렇군요!!!
와 임페리얼 전시차다. 대리점에 전시차로도 희귀차량이라 보기 힘든차인데..
눈썰미 좋으시군요 ㄷㄷ
잘 보고갑니다 그랜저 역시 구관이 명관
와 시대가 정말 많이 바꼇구나..신기하다
다음 메인에 이 글 올라왔어요 축하! http://community.v.daum.net/v/Asi1owlIwB
ㄷㄷㄷㄷ
스쿠프 생존차 사진 누가 블로그 올려준 거 봤네요
다시 돌아 오지 않는 시간들이여.
옛생각이 나네요..
와~ 아카디아....... 진짜 잘타고 다녔는데........ 부품수급이 1주일 이상씩 걸려서 팔고 SM525V로 넘어왔었는데........ㅋ
90년대 서울쪽 아파트가격이 1~2억원 사이라고 보면, 당시 4300여만원은 지금으로 치면 거의 7~8억 가까이 되지않나요??? 롤스로이스급이라고 보면 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