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생 포니 2 해치백 오토(5)
궁서체? 글씨체의 초록색 번호판
밥먹으러 어느 지역에 갔다가 기아 포텐샤 우연히 발견 했네요.
개인차고지 인 것 같아서 밖에서만 구경 했습니다.
2020년 눈으로 보니 굉장히 매력이 넘치고 멋지네요.
궁서체? 글씨체의 초록색 번호판
밥먹으러 어느 지역에 갔다가 기아 포텐샤 우연히 발견 했네요.
개인차고지 인 것 같아서 밖에서만 구경 했습니다.
2020년 눈으로 보니 굉장히 매력이 넘치고 멋지네요.
댓글 10
92년식이네요. 그러고 보니 저 포텐샤도 벌써 30년 가까이 된 차량입니다. 지금은 포텐샤중에서 제일 보기힘든 모델이죠.
마쓰다 루체
엥? 전 자주 봤는데 작년까지 회사 이사님 차였음; ㅋㅋ
ㄷㄷㄷㄷㄷ
진지해지네
난 저런차가 너무 좋던데 감성..
와우..초기형
저 초기형이 후속모델보다 완성도가 훨씬 뛰어났죠. 마쯔다 루체?인가를 가져와 조립만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건달형님들이 뉴그랜저만 타다가 이 모델로 많이 갈아탔죠.
건달형님들 차였죠
불편하지 않으시다면 메일로 위치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한번 찍으러가고 싶네요